다솜땅3.5뭔가.... .음.... .음...... 좀 모자른데... 뭐라 설명할 길이 없다. ㅋㅋㅋㅋㅋ 주인공의 성장, 아니 주먹성장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고 친구들 덕 톡톡히 보고 톡톡히 친구들 우정 만들어주고!! ㅎㅎㅎ 그래도, 그만 싸워라 ㅎㅎㅎ #21.1.17 (103)Like42Comment0
Random cul1.0꼭 바람 제작진이라고 낚아야 속이 후련했냐!! 주인공 설정이 너무 대책없어서 보는 내내 짜증유발. 의리 쫒는것도 바람처럼 기승전결이 있어야지. 이건 그냥 초딩도 외면할 개판오분전 학원물.Like21Comment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1.5(27)b급인줄 알았는데, d급이군. 👍:발군의 숨은 배우들 매력, 👎:주연 모배우의 발연기와 어이없는 전개, 스토리 2/20 연기 8/20 연출 5/20 재미 12/40Like18Comment1
HBJ1.0'미스터 보스'는 새 고등학교로 오게 된 주인공이 새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폭력 서클에 대립하는 학원 조폭물이다. 포스터에서부터 B급 톤이 충만한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기본기 자체부터 부족했다. 학원 조폭물을 베이스로 하는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구축하려고 한다. 서클들 간의 세력 다툼, 전설의 주먹들에 대한 소문, 미스테리한 과거에 담긴 사연처럼 이런 저런 이야깃거리는 있다. 이 또한 그렇게 신선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어쨌든 개성있는 무대를 설정하려는 노력으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다양한 이야기들이 너무 엉망진창으로 섞이면서, 캐릭터들 간의 관계와 갈등 구조와 그로 인한 이야기 전개가 너무 부자연스럽고 이상하게 흘러가 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캐릭터들이 자체적으로 매력있진 않다.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폼만 계속 잡거나 이상한 캐릭터성을 붙잡기만 하고 그냥 병풍이나 소품처럼 쓰인다. 그나마 변화와 성장이 있는 주인공도 그냥 주먹이 더 쎄진다 외엔 뭐가 없고 오히려 보는 내내 답답하고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영화에서 시도하는 유머는 대부분 안 웃겼고, 학원 폭력물을 키치하고 쌈마이하게 담기엔 재치가 부족했다. 같은 해에 개봉한 '공수도'와 비교하면 확실히 너무 부족한 점이 많다. 그리고 결정타로, 배우들의 연기가 대부분 상당히 안타깝다. 캐릭터들 자체가 상당히 별로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대사 전달력과 표정 연기가 너무 아쉬웠다.Like5Comment0
다솜땅
3.5
뭔가.... .음.... .음...... 좀 모자른데... 뭐라 설명할 길이 없다. ㅋㅋㅋㅋㅋ 주인공의 성장, 아니 주먹성장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고 친구들 덕 톡톡히 보고 톡톡히 친구들 우정 만들어주고!! ㅎㅎㅎ 그래도, 그만 싸워라 ㅎㅎㅎ #21.1.17 (103)
Random cul
1.0
꼭 바람 제작진이라고 낚아야 속이 후련했냐!! 주인공 설정이 너무 대책없어서 보는 내내 짜증유발. 의리 쫒는것도 바람처럼 기승전결이 있어야지. 이건 그냥 초딩도 외면할 개판오분전 학원물.
꿈돌이
2.5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완성도가 부족한 느낌;; 하지만 마지막 20분이 꽤 괜찮음 ^-^ (바람이랑 비교하면 안될듯. 갭이 너무 커용)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27)b급인줄 알았는데, d급이군. 👍:발군의 숨은 배우들 매력, 👎:주연 모배우의 발연기와 어이없는 전개, 스토리 2/20 연기 8/20 연출 5/20 재미 12/40
이송원
4.0
처음엔 그저 단순히 포인트 채우기용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가끔은 올드한 이런 분위기도 나쁘지않겠다싶다.
홍상수
0.5
재수 없다
HBJ
1.0
'미스터 보스'는 새 고등학교로 오게 된 주인공이 새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학교를 장악하고 있는 폭력 서클에 대립하는 학원 조폭물이다. 포스터에서부터 B급 톤이 충만한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기본기 자체부터 부족했다. 학원 조폭물을 베이스로 하는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세계관을 구축하려고 한다. 서클들 간의 세력 다툼, 전설의 주먹들에 대한 소문, 미스테리한 과거에 담긴 사연처럼 이런 저런 이야깃거리는 있다. 이 또한 그렇게 신선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어쨌든 개성있는 무대를 설정하려는 노력으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다양한 이야기들이 너무 엉망진창으로 섞이면서, 캐릭터들 간의 관계와 갈등 구조와 그로 인한 이야기 전개가 너무 부자연스럽고 이상하게 흘러가 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캐릭터들이 자체적으로 매력있진 않다.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폼만 계속 잡거나 이상한 캐릭터성을 붙잡기만 하고 그냥 병풍이나 소품처럼 쓰인다. 그나마 변화와 성장이 있는 주인공도 그냥 주먹이 더 쎄진다 외엔 뭐가 없고 오히려 보는 내내 답답하고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영화에서 시도하는 유머는 대부분 안 웃겼고, 학원 폭력물을 키치하고 쌈마이하게 담기엔 재치가 부족했다. 같은 해에 개봉한 '공수도'와 비교하면 확실히 너무 부족한 점이 많다. 그리고 결정타로, 배우들의 연기가 대부분 상당히 안타깝다. 캐릭터들 자체가 상당히 별로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대사 전달력과 표정 연기가 너무 아쉬웠다.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4,267명 제작비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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