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The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2018 · Drama/Romance · United States, UK
2h 3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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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pirited writer Juliet Ashton forms a life-changing bond with the delightful and eccentric Guernsey Literary and Potato Peel Pie Society, when she decides to write about the book club they formed during the occupation of Guernsey in WW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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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night
3.0
This may contain spoiler!!
나쁜피
4.0
필명 뒤에 숨어 자신이 쓰고 싶은 얘기는 뒷전으로 미루던 여류 베스트 셀러 작가가 건지섬에서 한 여인의 삶을 추적하며 인류애, 연대, 주체를 깨달아가는 성장영화다. 마무리를 멜로로 전개한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인류애라는 것이 사랑의 일부 아니겠는가! 덧. 넷플릭스 오리지널도 스튜디오 카날이 만들면 다른 듯 하다. 2018-08-24 over Netflix
유경
4.0
농부 잘생겼을때부터 알아봤다
다솜땅
4.0
도시와 줄리엣의 만남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ㅎ #18.8.20 (991)
윤제아빠
4.0
눈으로 주인공을 쫒던 나는 어느새... 그들의 회한과 고통에 동화된 나를 발견하게 된다. . . #인간이라는종이 #동종에게 #전쟁이라는 #상흔을남긴다 #가늠할수없는제목 #하지만배가된감정 #오랜만에영화를보며 #느끼는기쁨과만족감 #이맛에영화를 #끊을수없다 #멜로는빠졌어도 #충분했을듯한데 #사실건지섬농부도시는 #너무너무섹시했어 #보자마자일나겠네싶었지 #역시나그거봐일나지 #딱그부분이아쉬워 #근데다른부분이워낙 #출중하니까 뭐
석미인
3.0
마크 다알시를 분해하면 미국 마크와 건지 도ㄹ시가 나옴.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까 답은 콜린 퍼th
IDA
3.5
개체의 파괴를 허용하는 사회에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죽어서라도 살리고 싶던 어린 아이들이다. 때문에 이 이야기는 엘리자베스의 것이다. 야만 앞에서도 끝내 놓지 않았던 옳음에 대한 열망과 갈증, 노력이 어느 죽음을 지연시키게 만들었다. 같은 걸 공유하고 대화한다는 것, 그런 유대가 인간의 유일한 구원이 될 때가 있다. 야만이 자행되는 순간에도 그들이 포기하지 않았던 건, 단순히 돼지구이를 먹고 북클럽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관계와 연대 그리고 인간다움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르면 감자껍질과 감자가 든 맛없는 건지감자파이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잊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것이 소설의 힘이기도 하다. 잘 쓰지 못할까 두렵고 써야만 하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우리를 나아가게 하고 살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마도 어떤 엘리자베스들은 알고 있었고, 그들 덕에 조금 덜 파괴될 수 있었다.
life on plastic
3.0
앤 브론테에 대해 열정적으로 말하는 그녀의 모습이 참 좋았다. 영화는 잔잔하고 평화롭지만 누군가의 지성은, 인간에 대한 사랑은 좀 더 강렬하고 치열해야 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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