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2011 · Action/Adventure/Thriller · United States
2h 12m · R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WWVT7yqeER5AkrxA-OqK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gzTVRBeU56STROakE0TURNNU5qQWlmUS5zek1RWExnYjZyVk5OYmZBM09WN0hjVVhibGtXN0t1ZmZlSEUyRXluMjdv)
In the 4th installment of the Mission Impossible series, Ethan Hunt (Cruise) and his team are racing against time to track down a dangerous terrorist named Hendricks (Nyqvist), who has gained access to Russian nuclear launch codes and is planning a strike on the United States. An attempt to stop him ends in an explosion causing severe destruction to the Kremlin and the IMF to be implicated in the bombing, forcing the President to disavow them. No longer being aided by the government, Ethan and his team chase Hendricks around the globe, although they might still be too late to stop a disast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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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4.0
제레미레너의 타이트한 수트핏만큼 튼실하고 톰의 늘어난 주름만큼 노련하다
이동진 평론가
4.0
피부에 짝짝 달라붙는 서스펜스.
박준재
4.0
시리즈는 갈수록 나아지고 톰은 갈수록 젊어짐
테킬라선셋
5.0
이런 미친 존나 재밌네
박서하
4.0
대형 블록버스터만이 고안할 수 있는 짜릿한 감각.
gaxxxin
5.0
Mission Accomplished!
신상훈남
5.0
“우린 준비도 안 됐고 정보도 부족했고 정부에게 버림받았지. 그 미션에서 제대로 된 거라곤 이 팀밖에 없었어. 우리가 어쩌다 한 팀이 됐는지는 몰라도 참 잘 됐다고 생각해.” 에단 헌트 ‘혼자서 캐리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 모두가 하나되어 자신의 몫을 해내고 처음에는 서로가 못 미덥기도 하고 실수도 하고 시행착오도 겪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끝내 화합하는 과정이 잘 그려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헌트 역시 팀원들이 ‘모두 해내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듯한 오더를 하였고 그 오더를 굳게 신뢰하고 따르는 팀원들도 대단했다. 개인적으로 ‘분석가’ 주제에 전투력이 상당히 높은 브란트라는 캐릭터가 참 좋았다. “공항까지 가는 길에 나를 때려눕히고 도주한다면 어쩔 수 없긴 하지. 도주하고 나면 비밀 창고로 가서 내가 두고 온 보금품을 사용하면 될 거야. 우린 이 대화를 나눈 적이 없기 때문에 난 자네의 의도를 모르는 거네. 미션일세, 수락할 텐가?" 제인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사람에 대한 복수심 때문에 감정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정말 위협당하고 있던 상황인 건 맞지만 평소의 이성이었으면 곧이어 들어온 브란트의 기척을 파악하고 어렵지 않게 제압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질 못 했다. 브란트는 그녀의 마음도 모른 채 비난하기만 하지만 전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 누구보다 감정적으로 굴었던 에단 헌트만이 그녀를 이해해주고 위로해준다. 에단 헌트는 팀의 리더로서, 제인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벤지의 실력을 존중해주며,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는 브란트에게 진실을 이야기해준다. 팀원들의 모든 면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강력한 전투력, 뛰어난 지능보다 더 훌륭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임무는 하나였어. 하지만 실패했지.” “그녀를 보호하는 건 너의 임무가 아니야. 내 임무지.” [이 영화의 명장면 📽️] 1. 크렘린 대궁전 숨 죽이며 보게 되는 장면. 지금 내가 숨을 크게 쉬면 괜히 저들의 미션에 피해를 줄 것만 같았다. 그렇게 고요했던 것도 잠시, 크렘린 궁이 무너짐과 동시에 온갖 폭발음과 굉음이 내 귓바퀴를 덮었다. 우리의 귀를 ‘숨막히는 무음’으로 방심시켜놓고 굉음의 장면으로 우리를 청각적으로 압도한 것이었다. “미안, 긴장하면 떠드는 버릇이 있어서. 또 그랬네 닥치자, 벤지.” 2. 서버실 잠입 이 작품의 상징과도 같은 장면. 고글 쓴 채 장갑을 끼고 타워 외벽을 타고 올라가는 톰 크루즈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창문에 구멍내다가 스파크에 떨어질 땐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더 인상적인 하이라이트는 바로 엘리베이터 문을 열지 못 한다는 무전을 듣자마자 곧바로 줄을 매달고 외벽에서 광속 질주하며 내려오는 에단 헌트였다. ‘장갑도 고장났겠다 탈출구는 내가 만들어’라고 소리 치고 있는 듯한 자신감 있는 파워 워킹. 그런데, 줄이 짧았다. 줄이 짧다는, 누가 봐도 당연한 소리를 지껄이는 브란트에게 에단은 ”“No, shit!" 라고 분노하며 소리칠 때 너무 웃겼다. “카운트다운은 집어치워.” “그냥 그렇다고.” 3. 모래 폭풍 추격전 관객들의 시야도 모래폭풍으로 인해 함께 가려져 에단과 같이 답답함을 느꼈던 장면. ‘뜀박질하는’ 추격전의 깊이는 다른 추격과는 차원이 달랐고 ‘이제는 제발 좀 잡혔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생각보다 너무나도 빠른 위스트롬의 달리기에 ‘왠지 안 잡힐 것 같다’는 불길한 생각도 들었다. 잡을 듯 말 듯 점점 애가 타는 우리들과 끈질긴 집념이었지만 결국 유유히 트럭을 타고 빠져 나가는 그를 보며, 우리는 탄식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관객들은 이 순간, 순전히 에단 허크에게만 몰입을 하고 있었으니까. “누구나 말 못 할 비밀은 있지. 안 그래, 에단?” 4. 최후의 도주 위스트롬의 전투력은 제대로 측정이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제인과의 원거리 교전에서 우세했던 것을 보아 그리 낮진 않아 보여서 브론트와의 벌이는 육탄전이 어느 정도 기대가 되었다. 그러나 브론트는 위스트롬을 때려 눕히는 것보다는 ‘전기 복구’에 집중을 하다 보니 제대로 힘을 쓰지 못 한다.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하이라이트인 만큼 브론트의 파괴력이 더 발휘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 영화의 악당 헨드릭스의 카리스마는 상당히 약했는데 (기동성 하나는 일품) 마지막 케이스를 들고 같이 추락하는 모습은 정말 충격이었다. “다리는 괜찮아?” “쓸 만해.” “너는?” “아물고 있어.” 혼자서는 완수하지 못 했을 수도 있던 이번 미션 그가 여태껏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혼자가 아닌 줄리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녀를 사랑하는 만큼 팀과 함께 결코 완수하지 못 할 것만 같은 수많은 미션들을 완수하러 갈 차례다. “미션이야. 수락할 거야?” “난 할 거야. 지난번 미션보다 힘들 리는 없잖아. 설마 더 힘들어?”
죠블리
3.0
어떤 일이든 운에 맡길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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