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lp
The Help
2011 · Drama · United States
2h 26m · G



Aibileen Clark is a middle-aged African-American maid who has spent her life raising white children and has recently lost her only son; Minny Jackson is an African-American maid who has often offended her employers despite her family's struggles with money and her desperate need for jobs; and Eugenia "Skeeter" Phelan is a young white woman who has recently moved back home after graduating college to find out her childhood maid has mysteriously disappeared. These three stories intertwine to explain how life in Jackson, Mississippi revolves around "the help"; yet they are always kept at a certain distance because of racial lines.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희준
4.5
This may contain spoiler!!
HGW XX/7
4.5
제시카 차스테인이 자꾸 기억에 남는다. 다른 여자들에게 차별받고 무시당하지만, 아이처럼 미니를 동등하게 대하던 그녀의순진무구함이 아름답게 빛났다.
신한나
4.0
변화의 시작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Daleun Kim
4.0
매일 아침 우리는 결정해야 한다. "오늘도 바보들이 나한테 하는 나쁜 말들을 믿어야 하나?"
SF를 좋아하는 재수생
4.5
원수의 자식을 사랑할수있는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그녀들.
이연수
5.0
This may contain spoiler!!
Dmitry
5.0
같은 지붕 아래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고, 흑인 노예를 부리는 장면은 유머 포인트..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을 생각하면 웃을 수가 없다
세리
4.5
영화는 인종차별에 대한 내용이 주라고 볼 수 있지만,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또다른 측면의 차별은 여성의 사회적 지위다. 영화 내의 여자들은 모두 '시집을 잘 가서 예쁘게 가꾼채 젊은 나이에 아이를 낳고' 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런 선택을 한 여성들이 아니라, 그 선택을 하도록 강요당한 여성들의 삶이다. 그리고 그를 따라가지 않는 여자 주인공이 주변인들에게 듣는 대사가 있다. '남자들은 그런 여자 안 좋아해.' '당신은 일반적 인 여자들과 다르네요.' 우리나라에서 적잖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1960년대의 미국, 2016년 한국의 사회를 생각해보고, 과연 '너만 들쑤시지 않으면 모든게 완벽한데!'라는 말로 지금 억압당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방관자적 자세의 스튜어트가 되지 말고.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