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sts Clawing at Straws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018 · Thriller/Crime/Mystery · Korea
1h 48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The destinies of hard-luck lowlifes slowly converge and come crashing down: Jung-man barely gets by working at a sauna and taking care of his sick mother until he finds a bag full of cash in the locker room; Tae-young is in trouble after his girlfriend runs away with the money he borrowed from a loan shark. Soon, a dead body mysteriously turns up; Mi-ran, caught between her husband’s violence and a dead-end job as a bar hostess, she finds a young lover, Jin-tae who offers to kill her husband… And now their dog-eat-dog game starts.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lililillilil
4.0
왜 전도연, 전도연 하는지 새삼 깨닫는 영화. 그녀의 존재감 하나만으로도 영화를 압도한다.
Camellia
3.0
그 돈이 언니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가 확실히 언니 거란 건 알겠어요. 한가락 하는 허수아비들 다 모여도 지푸라기만 폴폴 날리는데, 혼자 버티고 서서 동네 참새 다 쫓을 기세.
신동연
3.5
뻔하지 않았고 전개과정이 생각보다 괜찮았던 영화 전도연 배우는 어느 배역이든 다 잘어울리는것 같다. 조선족 남자 조선족 말투 같기도 하고 북한 말투 같기도 하고 사투리 같기도한 이도저도 아닌 말투 때문에 몰입이 방해됨 우정출연 - 창모 ps. 코로나 때문에 관객수가 많이 없는거 같아 아쉽네요.
윤제아빠
4.0
일본 원작 소설을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영화적으로만 보자면 솔직히 기대 이상이다. 봉준호 감독 이후로 이어지는 차세대 감독들의 최근 약진이 반갑다.(유독 올해 많다 ㅎ기대기대) 뒤섞인 시간대 교차트릭에도 각각의 시간대 사건 구성이 설명이 부족해 단절되는 상황없이 각 시간대가 모두 흥미롭게 펼쳐진다. 거기에 주 조연 배우들이 대부분 유명한 배우 들이어서 사건에 좋은 몰입도를 보여준다. 중 후반부 퍼즐을 맞춰가며 완성 되어가는 쾌감이 예사롭지않다. . . #이정도완성도의장편데뷔라면만점 #엄청난아우라의배우활용영화의킥 #원작일본소설내용이궁금하긴한데 #아마도각색을잘했을확률이매우큼 #역시돈놓고돈먹기가재밌기는허지
윤상욱
3.5
못생긴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고 전도연 여우주연상이나 줍시다.
나쁜피
3.5
약 덜 빤 ‘가이 리치’랄까? 재치 있는 연출과 편집이 좋다. 강네네가 맡은 음악도 관습적이지만 적절했다. - ‘오피스’ 이후 좋은 배우라고 느꼈던 배성우는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정말 상어처럼 죄다 씹어 먹었다, 물론 전도연, 윤여정의 연기는 말이 필요 없지만. 오히려 호구 역할을 자처한 정우성은 새로웠지만 살짝 어색했다.(너무 멋지셔서 감정 이입이 안 된다랄까?) - 화장실 바닥 장면을 각 막의 화면으로 쓰는 센스도 좋았다. - 관객과의 대화에 친히 참석한 전도연 배우의 솔직한 입담도 좋았다. 역시 대배우다!!! - 2020-02-12 (014) CGV 강변 3관 혼자 CGV아트하우스시네마톡
권혜정
3.0
스타일 좋은 오락영화로서 볼만함.
석미인
3.5
쇼생크 탈출에서 죄수들이 돈으로 쓰던 게 이 담배야. 럭키 스트라이크. 맛? 돈 태우는 맛이지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