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ective Conan: Skyscraper on a Timer
名探偵コナン 時計じかけの摩天楼
1997 · Animation/Mystery · Japan
1h 35m · G

Shinichi is invited to a party held by a famous architect and Shinichi asks Ran to go instead. There a mysterious person plants a lot of bombs and gives Shinichi clues as to the location of the bombs. Shinichi tries to uncover all the bombs and save Ran'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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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
3.0
극장판1기답게 에피소드로서의 완성도보다 작품의 기본설정을 충실하게 전부 보여주는 것에 치중. 나이를 먹어도 벽을 사이에 둔 란과 코난을 보면 가슴이 이리도 설렙니다.
캡틴부메랑
5.0
근본 와 1997년부터 아직도
Laurent
3.5
붉은 실은 여전히 란과 신이치를 연결해주고 있다.
조종인
3.0
첫 극장판이라서인지 독립된 영화라기보다 아직 TV시리즈의 연장선상 느낌이 강하지만, 마지막 붉은 실과 관련된 메타포만큼은 인상적이다.
문준모
4.5
스피드+다이하드 3편을 짬뽕해놓은 설정. 코난의 첫 극장판. TV판의 연계성도 좋다. 무엇보다도 빨간선 파란선은 진리.
JE
3.0
조금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명탐정 코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오랜 추억이다. 무엇보다 장르적 취향을 결정짓다시피한 작품 중 하나다. 어쩌면 난 인생 영화/미디어에 <명탐정 코난>을 넣어야 할지도 모른다. 아무튼 오랜만에 (심지어 극장에서) 본 <시한장치의 마천루>는 코난을 처음 보던 초등학생 시절을 떠올리게끔 할 정도로 반갑고도 웃겼다. 마치 어린 시절 사진첩 같은. 지금 보자니 소박하고 단조로운 전개지만, 폭탄 에피소드 자체가 꽤 귀했던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스케일이었다. 요즘에야 심심하면 터지고 부서지는, 마블을 위협하는 액션 스펙터클이 되레 고질병적인 문제가 되었지만, 초창기만 하더라도 이런 액션의 긴박한 긴장감은 극장판이기에 가능한 또 다른 매력이었다. 물론 그 고질병을 야기한 시초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초반부 갤러리에서 보여주는 건축물 사진이나, 폭탄이 설치된 다리 정경을 일부러 풀 숏으로 또 비춰주는 등 여러 복선과 단서를 통해 추리물로서의 본질에도 나름대로 충실하다는 점 역시 최근 작품들에 비해 돋보이는 미덕일 것이다. 특히 범인이 넌지시 던진 대사를 주워담으며 복선처럼 활용하는 사소한 디테일, 흑백/뮤트 연출을 이용한 긴장감, 애매한 관계의 거리감을 보이던 신란에게 불어넣는 낭만적인 감성 따위가 모두 응집한 클라이맥스는 (이후의 다른 극장판과 비교하더라도) '코난 극장판'이라는 정체성과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퀀스가 아닐까 싶다.
조현우
3.0
옛날에 비해서 그림체가 많이 발전하긴 했당.. 란하고 신이치 러브라인 확인하는 극장판!
맨드로바
3.0
좋았던 극장판 시리즈의 첫 시작. 블록버스터에 대한 자신감. 범행 동기만 설득력 있게 그려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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