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용희3.0어떻게 보면 아벨 페라라 라서 가능한 난장판, 또한 어떻게 보면 80년대라 가능한 크기. 문제는 이걸 정리할 생각이 만드는 사람 누구도 없었다는 거. P.S. 국내 들어온 VOD가 여러 의미로 혼돈 파괴 망가 수준인데, (화면비 오류, 자막 누락, 일부 수위 높은 장면의 삭제 등) 사실상 내용 이해하며 보려면 저거 말곤 선택지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막 있는 2차 매체가 ‘삭제가 있는’ 국내판 DVD말곤 전혀 없습니다)Like1Comment0
하드보일드 센티2.5폭력으로 세상을 정화하려는 자와 폭력으로 죄의식을 씻고 구원받으려는 자의 우스꽝스런 B급 대결. 쌍절곤을 돌리는 무술수련 킬러! 뉴욕 밤거리의 타락한 도시풍경과 톰 베린저의 무정한 표정만 아벨 페라라답다Like1Comment0
moviemon94
2.5
미스테리와 공포는 어디로 갔나?
mespressoind23
3.5
아펠 페라라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천용희
3.0
어떻게 보면 아벨 페라라 라서 가능한 난장판, 또한 어떻게 보면 80년대라 가능한 크기. 문제는 이걸 정리할 생각이 만드는 사람 누구도 없었다는 거. P.S. 국내 들어온 VOD가 여러 의미로 혼돈 파괴 망가 수준인데, (화면비 오류, 자막 누락, 일부 수위 높은 장면의 삭제 등) 사실상 내용 이해하며 보려면 저거 말곤 선택지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막 있는 2차 매체가 ‘삭제가 있는’ 국내판 DVD말곤 전혀 없습니다)
하드보일드 센티
2.5
폭력으로 세상을 정화하려는 자와 폭력으로 죄의식을 씻고 구원받으려는 자의 우스꽝스런 B급 대결. 쌍절곤을 돌리는 무술수련 킬러! 뉴욕 밤거리의 타락한 도시풍경과 톰 베린저의 무정한 표정만 아벨 페라라답다
별빠
2.5
'Nobody is Clean, Nothing to Fear', '80년 당대 유행하던 장르의 불균질한 총망라.
이기훈
3.5
'피어 시티'에서 1:1 대결로 넘어갈수록 쳐져가는 영화
뽀로뽀로미
2.5
2021.09.21
Yves Klein
3.5
도시의 어둠과 폭력의 불을 켜는 기가 막힌 타이밍을 아는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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