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cul1.5이 좋은 소재를 이렇게 허접하게 만든다고? 그냥 도입부처럼 뻔뻔한 나쁜 놈 잡는. 이런 장면 다섯건만 나와도 평타이상이겠다. 유치하고 이미 많이 나온 인물관계도를 통해 최대한 저렴하게 보여주었다.Like19Comment0
별빠0.5작품 선정 운 안따라주는 ‘오지호’외 신인 배우들 모아놓고 찍은 습작, 정부 지원금 덕에 마구 개봉하는 국산 영화 중, 올 해의 망작, 짬뽕 기대했다간 먹을 죽빵, 티켓 한 장 값 대신 차라리 짱께 한 그릇 드세요.Like11Comment1
라씨에이1.02.5/액션 말고는 봐줄 만한 게 없다고 봐도 무방한 졸작. 그 액션도 다른 요소들에 비해 그나마 나은 것일 뿐, 굳이 이 영화를 통해 즐겨야 할 필요성은 못 느끼겠음. / 진짜 이야기 전반이 개판인 와중에 마무리까지도 가관임. 배신한 용태가 용루각 처들어와서 사장님 죽고, 다른 애들은 가까스로 탈출하는 것까진 좋다 이거임. 그 정도로 판을 벌려놨으면 뭔가 새로운 국면이 펼쳐져야 하는데, 용태가 괴로워 하는 모습 살짝, 도망친 애들끼리 신부님이랑 잡담 하는 것 살짝 보여주더니 곧바로 철민이 혼자 처들어가서 다 쓰러뜨리고 그대로 끝나버림. 지혜랑 승진이, 신부님 등등은 언급도 없이 그냥 붕 뜬 채로 방치해놓고. 이야기를 수습할 능력이 없는 건 진작 눈치 챘지만, 이렇게 무책임할 줄이야. <태백권>은 그나마 개연성이 어느정도는 받쳐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선 너무 얼렁뚱땅임. / 용루각 사장이나 지혜나 승진이나 철민이나 다들 정의롭다는 생각은 거의 안 들고 그냥 뭣들 하는 인간들인지 파악이 잘 안됨. 어색하게 무게 잡거나 오글거리는 대사나 뱉을 줄 알지, 정작 하는 건 별로 없음. 주인공들인데 캐릭터 묘사가 형편없음. 물론 연기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이들을 등지고 폭력조직으로 들어간 용태의 심정이 차라리 더 이해 될 정도임. / 연기들이 아쉬움. 철민 역의 지일주 배우는 외모나 분위기는 딱 리틀 오지호인데, 연기도 별로고 과묵하다는 설정으로 무마하기엔 너무 해야할 말도 안 함. 비중도 어중간하고. 특히 정화는 발연기 수준임. 초반 술 마시다 처지를 한탄하며 독백할 때는 구린 대사와 허접한 연기의 콜라보 덕에 오글오글 충만이었음. 캐릭터 자체도 용루각 내에서 맡은 역할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내 소리나 빽빽 지를 뿐이라 상당히 비호감이었음. 용태 역의 배홍석 배우의 연기가 그나마 나은 편임. 나름 감정 연기도 하고 동기나 개연성도 어렴풋이 갖추고 있음. 비중도 의외로 커서 그냥 용태가 진주인공으로 느껴졌을 정도임. 조현은 연기는 모르겠는데,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인 듯함. 각종 예능이나 직캠 영상 등으로 굳어진 섹시 이미지에 비해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의외로 어울렸음. 너무 별안간 죽어버려서 좀 황당하긴 했음. / <태백권>에 이어 여기서도 타격음이 좀 과장된 감은 있는데, 그래도 액션 연출은 그럭저럭 볼 만은 한 수준임. 현란한 편이고 타격감도 전해지니까. 영화에서 거의 유일하게 장점이라 꼽을 만한 요소임. 물론 중간중간 대놓고 헛방질 날리는 모습이 좀 보이긴 했음. / 마지막 쿠키영상 무엇;;; 기대가 안 되는 건 기본에 너무 뜬금없어서 그냥 어리둥절이었음. 어중간한 범죄액션에 삼류 느와르까지 섞더니 오컬트까지 노리는 건가;; 과분하다 과분해. 근데 영문제목을 보니 이게 Part 1임;;;. 무슨 깡으로 대놓고 속편을 암시한 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속편까지 한꺼번에 찍어놓은 건가. / 감독도 같고, 배우도 겹치고, 분위기도 적당히 비슷하니 오지호와 정의욱 배우 비중 좀 높여서 전작 <태백권>이랑 세계관 이어지는 설정을 취하는 게 좀 더 나았을 것 같음. 그렇게라도 하면 흥미가 동해서 찾아오는 사람 몇몇 있을 것이고, 나처럼 세계관 확장 좋아하는 사람은 쿠키영상 보고 기대도 좀 했을텐데. 감독 특유의 마이너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나름 흥미로운 세계관이 구축됐을지도.Like6Comment0
No name0.5사실 안보면 그만이지.. 정화 그리고 조현 따문에 괜 히 손가락을 잘못 놀린(?)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 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그런데 오지호는 그럴수 있어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고 중박은 치는 영화에 종종 얼굴 보이는 임형준님.. 형이 왜 거기서 나와?Like5Comment0
Random cul
1.5
이 좋은 소재를 이렇게 허접하게 만든다고? 그냥 도입부처럼 뻔뻔한 나쁜 놈 잡는. 이런 장면 다섯건만 나와도 평타이상이겠다. 유치하고 이미 많이 나온 인물관계도를 통해 최대한 저렴하게 보여주었다.
별빠
0.5
작품 선정 운 안따라주는 ‘오지호’외 신인 배우들 모아놓고 찍은 습작, 정부 지원금 덕에 마구 개봉하는 국산 영화 중, 올 해의 망작, 짬뽕 기대했다간 먹을 죽빵, 티켓 한 장 값 대신 차라리 짱께 한 그릇 드세요.
림군이
1.5
part 1.이라 함은 후속편이 있다는건가? ㄷㄷ...
랩퍼 M군
1.0
딱 느껴지는 비주얼 영화는 역시나 몰입이 안된다 스토리 연출 하나 맘에드는것이없다
라씨에이
1.0
2.5/액션 말고는 봐줄 만한 게 없다고 봐도 무방한 졸작. 그 액션도 다른 요소들에 비해 그나마 나은 것일 뿐, 굳이 이 영화를 통해 즐겨야 할 필요성은 못 느끼겠음. / 진짜 이야기 전반이 개판인 와중에 마무리까지도 가관임. 배신한 용태가 용루각 처들어와서 사장님 죽고, 다른 애들은 가까스로 탈출하는 것까진 좋다 이거임. 그 정도로 판을 벌려놨으면 뭔가 새로운 국면이 펼쳐져야 하는데, 용태가 괴로워 하는 모습 살짝, 도망친 애들끼리 신부님이랑 잡담 하는 것 살짝 보여주더니 곧바로 철민이 혼자 처들어가서 다 쓰러뜨리고 그대로 끝나버림. 지혜랑 승진이, 신부님 등등은 언급도 없이 그냥 붕 뜬 채로 방치해놓고. 이야기를 수습할 능력이 없는 건 진작 눈치 챘지만, 이렇게 무책임할 줄이야. <태백권>은 그나마 개연성이 어느정도는 받쳐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선 너무 얼렁뚱땅임. / 용루각 사장이나 지혜나 승진이나 철민이나 다들 정의롭다는 생각은 거의 안 들고 그냥 뭣들 하는 인간들인지 파악이 잘 안됨. 어색하게 무게 잡거나 오글거리는 대사나 뱉을 줄 알지, 정작 하는 건 별로 없음. 주인공들인데 캐릭터 묘사가 형편없음. 물론 연기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이들을 등지고 폭력조직으로 들어간 용태의 심정이 차라리 더 이해 될 정도임. / 연기들이 아쉬움. 철민 역의 지일주 배우는 외모나 분위기는 딱 리틀 오지호인데, 연기도 별로고 과묵하다는 설정으로 무마하기엔 너무 해야할 말도 안 함. 비중도 어중간하고. 특히 정화는 발연기 수준임. 초반 술 마시다 처지를 한탄하며 독백할 때는 구린 대사와 허접한 연기의 콜라보 덕에 오글오글 충만이었음. 캐릭터 자체도 용루각 내에서 맡은 역할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내 소리나 빽빽 지를 뿐이라 상당히 비호감이었음. 용태 역의 배홍석 배우의 연기가 그나마 나은 편임. 나름 감정 연기도 하고 동기나 개연성도 어렴풋이 갖추고 있음. 비중도 의외로 커서 그냥 용태가 진주인공으로 느껴졌을 정도임. 조현은 연기는 모르겠는데, 이미지 변신은 성공적인 듯함. 각종 예능이나 직캠 영상 등으로 굳어진 섹시 이미지에 비해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의외로 어울렸음. 너무 별안간 죽어버려서 좀 황당하긴 했음. / <태백권>에 이어 여기서도 타격음이 좀 과장된 감은 있는데, 그래도 액션 연출은 그럭저럭 볼 만은 한 수준임. 현란한 편이고 타격감도 전해지니까. 영화에서 거의 유일하게 장점이라 꼽을 만한 요소임. 물론 중간중간 대놓고 헛방질 날리는 모습이 좀 보이긴 했음. / 마지막 쿠키영상 무엇;;; 기대가 안 되는 건 기본에 너무 뜬금없어서 그냥 어리둥절이었음. 어중간한 범죄액션에 삼류 느와르까지 섞더니 오컬트까지 노리는 건가;; 과분하다 과분해. 근데 영문제목을 보니 이게 Part 1임;;;. 무슨 깡으로 대놓고 속편을 암시한 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속편까지 한꺼번에 찍어놓은 건가. / 감독도 같고, 배우도 겹치고, 분위기도 적당히 비슷하니 오지호와 정의욱 배우 비중 좀 높여서 전작 <태백권>이랑 세계관 이어지는 설정을 취하는 게 좀 더 나았을 것 같음. 그렇게라도 하면 흥미가 동해서 찾아오는 사람 몇몇 있을 것이고, 나처럼 세계관 확장 좋아하는 사람은 쿠키영상 보고 기대도 좀 했을텐데. 감독 특유의 마이너한 분위기가 살아있는 나름 흥미로운 세계관이 구축됐을지도.
영화보는 정토끼
0.5
빵원 티켓이 아깝다 -2020.12.08 부산대 메가박스
붉은 돼지
2.0
80년대 감성 땜에 완성도가 쪼금만 더 낫기를 바랬는데... 하아...
No name
0.5
사실 안보면 그만이지.. 정화 그리고 조현 따문에 괜 히 손가락을 잘못 놀린(?)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 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그런데 오지호는 그럴수 있어 그래도 나름 인지도 있고 중박은 치는 영화에 종종 얼굴 보이는 임형준님.. 형이 왜 거기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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