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ght of the Warriors: Walled In
九龙城寨之围城
2024 · Action/Drama · Hong Kong
2h 5m · R

Set in the 1980s, troubled youth Chan Lok-kwun accidentally enters the Walled City, discovers the order amidst its chaos, and learns important life lessons along the way. In the Walled City, he becomes close friends with Shin, Twelfth Master and AV. Under the leadership of Tornado, they resist against the invasion of villain Mr. Big in a series of fierce battles. Together, they vow to protect the safe haven that is Kowloon Walled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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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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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3.5
분쟁으로 쌓은 성채 안에서 맹렬하고 뜨겁게 몰아쳤던 바람. 그 바람이 다시 일어 새로운 연을 날려보다.
은지
3.5
아니 텟카이가 실제로 있는 무공이라니..! 따거 영화는 저화질이 퍼컬인데, 요즘은 화질이 너무 좋아져서 오히려 아쉽다.
TERU
4.0
Good : 실로 오랜만에 볼만한 홍콩 영화 Caution : 현대판 무협지라서 과장이 심하다. https://blog.naver.com/teruloved/223594860498
임희봉
4.0
홍콩영화 레전드들의 귀환과 성공적인 세대교체, 액션과 낭만 모두 최대치로!!
달밥
2.5
17단 콤보 예상하고 들어갔더니 데빌진 레이져가 나오냐;;
찐빵
3.0
개. 지랄을 하며 싸움 대사 절반이 흐랴아아아악흐아아아아악우이야아아아아악후랴아아아악우르라리이ㅣ힉
RAW
4.0
바람을 타고 가장 높은 곳까지 떠오른 뒤 우리 앞으로 떨어지는 그 시절의 ’홍콩‘이라는 연을 회상하며 4/5점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본 소림 축구나 쿵푸 허슬을 좀 더 진지하게 풀어낸 영화처럼 보였다 진지함의 정도는 감독의 전작 엑시던트 정도의 진지함 영화의 진미는 엔딩부의 구룡채성 이후의 모습이라 할 수 있는데 8~90년대 구룡채성에 대한 추억이 있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헌정시 같은 느낌을 준다.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작으로 쌓아올린 구룡채성인데 쓸모 없는 패 하나라도 없으면 마작을 할 수 없듯 구룡채성에 있는 가장 하찮은 구성원 한 명이라도 없다면 구룡채성은 존재할 수 없다는 감독의 생각이 시각화된거 같아 인상적이었다. 무튼 홍콩에 대한 애수가 있으시다면 한번 쯤 OTT로라도 즐겨보시면 어떨까?
엘레나
3.5
홍콩액션영화의 부활~, 아카데미외국영화에 노미네이트될지는 모르지만…. 엔딩컷이후로 카메라영상이 감성충만… 그리고 친절한 유준겸배우( 10/12, 롯데스페셜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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