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Na-rae: Glamour Warning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2019 · Comedy · Korea
1h 2m

Korea's beloved comedian and favorite big sister figure talks sex, relationships and celebrity life. And she's sassier and dirtier than ever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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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4.0
잘했고 못했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박나래가 남자 없이 한 건 처음이라고 했을 때 공감했고 박수쳤다 여자 연예인이 섹스와 자위, 원나잇 등에 시원하게 얘기할 수 있는 컨텐츠가 어디 있을까 싶네 박나래가 무대 위에서 속시원히 한 멘트들이 용기였음을 안다
춘팔이
3.5
처음을 만들어낸 그에게 잣대를 들이대고 싶지 않다. 완벽하려고 하면 시작 조차 못하니까
Laurent
3.5
역시 박나래는 퍼포먼스나 화술에 있어서는 본인의 첫 스탠드업 코미디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넷플릭스를 통해 이미 수위 높은 스탠드업 코미디에 익숙해진 내가 보기엔 다소 약한 수위였고 재미교포를 따라하는 말투나 술자리 스킬 등을 말할 때의 MSG가 살짝 오글거리긴 했지만, 씹선비 나라 한국에서 ‘먼저 빨아주시겠습니까?’ 같은 대사를 치는 여성 코미디언의 모습이 신선하고 즐거웠다. 박나래가 포문을 열어준 만큼 앞으로 한국 여성들이 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지적하고 낄낄대는 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ㅡ.
3.0
아쉽지만 대단한 거 같음 노브라라고 욕 뒤지게 먹는 세상에 이런 말 하기로 결정했다는 게
디첼
3.0
이야기는 중구난방이라 엥, 이게 끝이야? 싶었고 마냥 웃기엔 찝찝한 개그들도 있었지만 박나래의 도전 정신에만은 만점을 주고 싶다. 천연덕스러운 표정 뒤편에 깃든 두려움과, 그럼에도 생생하게 펄떡이는 용기를 보았기 때문에.
신혜미
2.0
초반엔 가감없는 표현에 헐! 소리가 절로 나오지만 뒤로 갈수록 파격 그 자체에만 스스로 취해있는 티가 나서 별로다. 썰을 잘 살리는지가 궁금했는데, 기본적으로 재료도 부족하고 구성은 중구난방이고 드립은 식상하고 반복된다. "기안84랑 안 했어요. 아, 이야기를 많이 안 했다구요^^" 이 스타일 드립 단어만 바꿔서 서너번은 한 듯 ㅋㅋ 내가 너무 기대했나 보다. 그래도 저 용기와 열정만큼은 닮고 싶다.
언논논
2.5
- 이 보수적인 나라에서 '코미디'가 디딜 수 있는 지평을 넓혀준 그 용기와 공로만큼은 인정. 부디 이 치열한 도전이 멈추지않길 바란다.
도서관 미어캣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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