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조아하는게조하1.0장기용 사람 열받게 잘하네... 연기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발성이랑 입 모양만 이상한 걸지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욕하며 봤다. 특히 초반부는 스킵해서 봤다는 친구가 나더러 항마력 좋다 했을 정도로 끔찍하다. 어떤 간호사가 환자한테 저러며(오빠라고 부르기, 환자 밥 뺏아먹기, 환자 침대에서 쪽잠자기, 사적인 호출로 만나기 등) 간호사 번호 알아낸 방식은 범죄. 크리스탈은 갑자기 천덕꾸러기에 '혁이오빠'가 수습하며 사랑에 빠진다? 지겨운 정규직 계약직 타령에 온갖 불쾌한 소재, 또경영 등장까지 완벽한 쓰레기. 2021년에 나올 영화가 맞습니까? 배우들 시나리오 사기 당한거 아닌가 싶은 노답 스토리지만 마지막에 "오빠 난 그정돈 아냐"와 크리스탈 채수빈 미모에 별 반개 올림. 차라리 앞부분 덜어내고 하이퍼리얼리즘 한국 환승연애물로 만들었으면 더 재밌었겠다. 다시 생각해도 믿기지 않네. 이게 넷플릭스라고?Like199Comment1
다솜땅3.5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그때가 다행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려운거지.... 그래서... 맞아 그래서야...ㅋㅋ #21.6.6 (638)Like111Comment14
yezipsa
2.0
이경영이 불 끌때마다 그만 꺼버릴까 생각함
세리
0.5
오빠 소리 못 들어서 환장한 귀신이 붙었나?
김민회
2.5
세상에 없는 여자 캐릭터 천지에 클리셰 뽕 맞은 컨셉, 캐릭터, 로망 범벅. 회식씬에서 미칠뻔함. 연애 많이 못해본 남자가 만든 느낌.
내가조아하는게조하
1.0
장기용 사람 열받게 잘하네... 연기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발성이랑 입 모양만 이상한 걸지도.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욕하며 봤다. 특히 초반부는 스킵해서 봤다는 친구가 나더러 항마력 좋다 했을 정도로 끔찍하다. 어떤 간호사가 환자한테 저러며(오빠라고 부르기, 환자 밥 뺏아먹기, 환자 침대에서 쪽잠자기, 사적인 호출로 만나기 등) 간호사 번호 알아낸 방식은 범죄. 크리스탈은 갑자기 천덕꾸러기에 '혁이오빠'가 수습하며 사랑에 빠진다? 지겨운 정규직 계약직 타령에 온갖 불쾌한 소재, 또경영 등장까지 완벽한 쓰레기. 2021년에 나올 영화가 맞습니까? 배우들 시나리오 사기 당한거 아닌가 싶은 노답 스토리지만 마지막에 "오빠 난 그정돈 아냐"와 크리스탈 채수빈 미모에 별 반개 올림. 차라리 앞부분 덜어내고 하이퍼리얼리즘 한국 환승연애물로 만들었으면 더 재밌었겠다. 다시 생각해도 믿기지 않네. 이게 넷플릭스라고?
박서하
2.0
흥미로운 반전에도 '우와'가 아니라 '어쩌라고'를 외치게 만드는 연출력.
마당발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정홍경
1.0
참고 봤는데 참지 말걸.
다솜땅
3.5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그때가 다행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려운거지.... 그래서... 맞아 그래서야...ㅋㅋ #21.6.6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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