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T’aime, Je T’aime
Je t'aime, je t'aime
1968 · SF/Romance/Drama · France
1h 31m

Recovering from an attempted suicide, a man is selected to participate in a time travel experiment that has only been tested on mice. A malfunction in the experiment causes the man to experience moments from his past in a random ord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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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선택은 분명하게 다시 돌아왔고, 사랑이라 여기고 행복이라 여겼던 시간은 늘 뒤에 있었다. 현재라는 시간의 고통은, 죽음이란 단어와 이렇게 가까운지... 그에게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수많은 시간속에 흩어져버렸다. #21.6.20 (686)
Dh
4.5
달아나는 시간 속 잊혀진줄 알았던 기억의 잔상들 #많이보다 더 #딜레마
Jay Oh
3.5
시간은 두 번 시작된다. 사랑했다, 고로 사랑한다. I loved, therefore I love.
Cinephile
4.0
시간 순서에서 자유롭다고 하기에는 희극에서 비극으로 정서가 나선을 그리나, 무작위한 전개 장치가 행복과 절망의 순간을 병렬로 일치시키며 비극성을 드높인다. 소재에 맞는 몽환적인 음악이 있음에도 이를 중요한 순간에 남용하지 않는 점이 좋다.
sendo akira
4.0
사랑은 연속성이라는 시간의 특성에 의해 행복한 추억이었든 불행했던 기억이었든 순간순간에 잔상을 또렷이 남기면서 흘러가지만 그것을 후일에 추억하는 것은 어차피 시간에 파편화로 인해 무작위로 기억될뿐이다!! 머리속에 떠돌던 지나간 모든 사랑에 기억을 슬프게 스크린에 옮긴 이 독특한 구성은 어쩌면 선형적인 사랑이야기보다 시간여행을 소재로 삼은 비현실의 구성임에도 영화를 벗어나면서까지 더 현실적으로 사랑의 기억을 관객으로 하여금 사유하게하는 강한 정서의 힘을 갖고있다!!
최플린
4.5
파편화된 기억의 편린들 속 사랑 찾기
박상환
3.5
조각조각 부서진 기억으로의 불시착
김병석
5.0
온몸이 파묻혀 일백 번 죽는다고 하여도, 헤매기를 간절히 바랄 모든 사랑의 편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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