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and-Run Squad
뺑반
2018 · Crime/Action · Korea
2h 13m · R


Min-jae, a rookie police officer with a natural born talent for driving, is assigned to the perfect team: the Hit-and-Run Squad. But at the same time, for police detective Si-yeon, it is a place she is unjustly demoted to for doing her job. The two team up to arrest the rich and powerful speed maniac Jae-chul who is suspected of committing crimes for his obsession for spee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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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이 소재로 영화를 만들면서 자동차추격전에서조차 점수를 따지 못한다면.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관람후- 캐릭터는 살았는데, 이야기는 죽었다. . . . '동기'가 주어지기 전까지는 감탄하며 봤다. 동등한 관계로 가득찬 가족과 동등하지 않으려 줄다리기를 하는 악역들의 신경전, 류준열과 조정석의 캐릭터는 흥미로워 앞으로 어떻게 권선징악을 할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하지만 기승 /(쾅) 이후, 이야기는 캐릭터들의 시너지에 지나치게 의지한채 바퀴 하나가 터진줄 모르고 뱅글뱅글 돌다가 후진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희생양을 고르고 중복된 캐릭터 성향을 삭제하며 악에 대항하기 위해 연대를 통해서 궁지에 몰아넣은 것 까진 다 이해하겠는데... 아니 이해하고 싶은데 기승에서 꽉꽉 채운 개연성이 전결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꼴을 보니 극과 극 비교를 통해 더 아쉬운 영화가 됐다. . ps. 류준열이 나오는 영화는 최소한 기본은 한다. 하지만 [뺑반]은 기본이상을 하고나서 후진했다. . ps. 쿠키 엔딩후 바로 나옵니다. . . . -관람 전- [더킹-침묵 -택시운전사-리틀포레스트-독전] . . . 류준열이 나오는 영화는 최소한 기본은 한다.
뚱이에요
1.5
<베테랑> 하위호환 아류작. 이거 볼 시간에 gta5나 집에서 하고있을걸. - 다른것보다 이딴식으로 만들고 쿠키영상으로 대놓고 속편 예고하는게 더 괘씸하네.
거리에서
4.0
뺑반이라는 소재와 전반적인 이해관계의 톤 앤 매너가 좋다. 그리고 더 알아가고 싶은 류준열.
윤제아빠
2.0
장르를 뭉개는 신파. 열연을 짓밟는 각본. 관객을 얕보는 감독. . . #설마 #이장르하면서 #우리가뭘봤을지 #뭐에익숙해있을지 #감독님고민안하셨다면 #이제고만합시다 #뭔 #근자감으로 #쿠키를날리십니까 #따라할꺼면 #더잘해야해요 #돈없다고봐주면서 #의리로영화볼일없어요 #고민해보세요 #난뭘해야하나 #제발
Niknik
1.5
김밥을 맛없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더니.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인천대교에서 f1경기장으로 순간이동... 깜놀
존맥클레인
1.0
1.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알 수 없는 시답잖은 무거움. 2. 유치함과 틀에 박힌 대사 텍스트. 3. 중구난방 최악의 연출. 4. 코웃음도 안나는 추격씬.(애니 랄프2를 보면 훨씬 짜릿한 추격씬을 볼 수 있다) 5. 이 지옥같은 난관을 만들어 놓고 후속작을 생각하는 대범함. 6. 작위의 끝을 달리는 희생 시퀀스 7. 뺑소니 잡는 게 도르라진 것도 아니고, 경찰이 멋있지도 않고 1의 매력도 없는 서사와 그걸 2시간이 넘도록 질질 끄는 지루함. 이 정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가 이 정도로 재미없게 뽑는 것도 재주. 조정석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장점 : 얼핏 본 조정석의 페라리 헤드라이트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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