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3.5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산자와 망자. 같은 것과 다른 것. 죽어가는 남동생과 보내지 못하는 누나가 쌍둥이 동생을 기억하고 보내는 굿이자 기림.Like2Comment0
boinda2.0귀한 인도네시아 영화다 동남아시아 영화의 특징은 이 작품 처럼 일반적인 극영화가 아닌 공포영화나 귀신 영혼 또는 초자연적 현상의 영화들이 대부분이다 동남아시아에서 내세울만한 세계적 감독은 태국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인데 그의 영화들이 그렇다 대한민국에 소개된 인도네시아산 몇 작품들도 대부분 공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영화들이다 장르가 제한적이라기 보다는 시민들이 그런 환경 속에서 자라왔고 감독 또한 그런 문화 속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할지 모른다 알려진 인도네시아산 아래 작품들도 공포 영화다 ▶메이 더 데빌 테이크 유 (Sebelum Iblis Menjemput, May the Devil Take You, 2018) ▶모두스 아노말리 (Modus Anomali,2012) ▶악마의 속삭임 (Devil's Whisper, 2019) 이 작품이 부산영화제에 초대된 것은 뻔한 공포가 아닌 평론가들이 좋아할만한 주제와 촬영기법과 연출 방식 때문일 것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산자와 망자. 같은 것과 다른 것. 죽어가는 남동생과 보내지 못하는 누나가 쌍둥이 동생을 기억하고 보내는 굿이자 기림.
boinda
2.0
귀한 인도네시아 영화다 동남아시아 영화의 특징은 이 작품 처럼 일반적인 극영화가 아닌 공포영화나 귀신 영혼 또는 초자연적 현상의 영화들이 대부분이다 동남아시아에서 내세울만한 세계적 감독은 태국의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인데 그의 영화들이 그렇다 대한민국에 소개된 인도네시아산 몇 작품들도 대부분 공포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영화들이다 장르가 제한적이라기 보다는 시민들이 그런 환경 속에서 자라왔고 감독 또한 그런 문화 속에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할지 모른다 알려진 인도네시아산 아래 작품들도 공포 영화다 ▶메이 더 데빌 테이크 유 (Sebelum Iblis Menjemput, May the Devil Take You, 2018) ▶모두스 아노말리 (Modus Anomali,2012) ▶악마의 속삭임 (Devil's Whisper, 2019) 이 작품이 부산영화제에 초대된 것은 뻔한 공포가 아닌 평론가들이 좋아할만한 주제와 촬영기법과 연출 방식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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