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on: Black Ghost
呪怨: 黒い少女
2009 · Thriller/Horror · Japan
1h 52m



A Nurse named Yuko (Ai Kago) has a strange experience while taking care of a girl named Fukie. Test results show a cyst inside Fukie’s body, but that cyst is actually the leftover grudge from a baby who was unable to be born. The cyst’s grudge spreads to Fukie and everyone around her. Soon Fukie’s father goes mad and commits murder. Fukie’s sister Mariko has special spiritual power, and together with their mother they have some success driving out the evil spirit. But the worst of the grudge is yet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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Әндетемін

Into Silence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전편들의 핵심을 괴상한 방식으로 계승한다. +) 거의 단편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수준으로 이야기가 뚝뚝 끊긴다.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은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갑작스럽게 사망한다. 이러한 방식이 한 수십 번 반복되니 나중에 가면 그냥 짜증만 나더라. 카야코와 토시오를 배제함으로써 단순히 전작들을 반복하기 않겠다는 선언은 호감으로 다가왔지만 막상 호러 연출과 이야기의 구조는 전작들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실망감과 배신감을 동시에 안겨준다. J-호러 다운 불쾌감과 긴장감은 너무 좋았지만 딱 그 정도 뿐인 실망스러운 속편. 영화보다 같이 보면서 먹은 편의점 닭갈비 김밥이 더 기억에 남는다.. *_* 아니 근데 농구공 장면 왜 안 나와?? 그거 하나 기대했더니만 모종의 이유로 짤린 건지 나오지를 않아서 너무 실망했던... 😟
Alexiah
4.0
일단 정말 조악하다. 귀신의 비주얼은 너무나 허접하고 후줄근해서 웃음이 나올 정도지만 그 조악함에서 나오는 공포감이 상당하다. 일본 공포영화 전성기 시절의 그 서늘하고 오싹한 느낌을 다시금 느꼈다. 피할 수 없는 저주라는 주온의 주제와 잘 맞아 떨어지고, 주온 특유의 시간을 넘나드는 연출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분이 너무 좋아서 무서운 괴담 여러개를 본 듯한 느낌도 들었다. 간만에 정말 무섭게 본 영화.
Doo
3.0
<주온> 이라는 제목이지만 '토시오' 가 잠깐 등장하는것만 빼면 원래 스토리와는 별로 관계가 없는듯. 깜짝은 놀라지만 무섭지는 않다.
푸코
0.5
최악이다. 영화를 끝까지 본 나에게 0.5를 준다.
Yeojin2
0.5
하수구에 뭉쳐있는 내 머리카락이 더 무서움. 어떻게 망쳐도 이렇게 망치냐,,
하늘하늘
0.5
...할 말이 없다.. 그냥 최악 주온2에서 내용이 연결되면 좋았을걸. 저주받은 집은 그대로 나왔지만 스토리도 없고 무섭지도않고 어디서 본것같이 다 진부했다.
천성식
1.0
주온 시리즈의 반복 재생산을 보면 정말 원작은 돈을 많이 벌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권
1.0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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