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y of the Girls
소녀의 세계
2016 · Drama/Romance · Korea
1h 44m · PG-13



Sun-wha is a high school first year with full of dreams and curiosities. One day, she helps her friend to prepare an audition for ‘Romeo and Juliet’ which will be put by famous school play club. During the audition she happens to be cast in the role of Juliet by Su-yeon, the director of the play club. Sun-wha soon meets Ha-nam, a sweetheart of all the girls in school and set to play Romeo. As the theater preparation goes further, Sun-wha finds herself being attracted to Ha-nam. However when she feels that Su-yeon and Ha-nam are more than just friends, Sun-wha gets caught between the two senior girls with feelings she had never had befor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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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복잡한 소녀의 마음. 이렇게 바라보면 간단한데.. 왜 못된 수학보다 어렵고 어려운 영작보다 난해한지.. 첫사랑같이 다가온 방향은 흐트러지기 쉽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은 내일보다 빨리온다. 여김없이 다가오는 상상의 나래.. 소녀는 오늘도, 무지개 다리 밑에서... #19.4.19 (479)
싱요미
0.5
이 남자감독은 여고생들의 미묘한 감정들을 3류 백합 망가에서 보고 배운듯. 모든 설정이 너무나 유치해서 보고 있을 수가 없다. 그리고 여고생들이라면 절대 쓰지 않을 오글거리고 전형적이고 멋만 치덕치덕 쳐바른 문어체 대사들은 진짜 끔찍해서 귀를 막고 싶었다. '여고괴담2'랑 비교하지마라. '여고괴담2'의 팬으로 개빡치니까.
영돈
1.5
-경험해볼 수 없는 영역에 대한 남성 감독의 오만하고 저급한 상상 -이제는 너무도 당연한 여성 신체에 대한 관음 -역으로 맨박스에 빠진 하남 캐릭터 -"소녀의 세계"에서 빠질 수 없는 꽃과 리본의 분홍빛 요소 조수향 배우님 미안해요 사실 너무 구렸어요 181120 VIP시사회 관람
황짱
4.0
그때 그 시절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감정들을 잘 다뤄내서 보기 좋았다. 나 역시 중고등학교때 멋있는 언니들 보면 설레고 떨렸었는데 그 시절이 기억나고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다만 디테일이 떨어지고 통으로 편집된 부분이 눈에 띄어 좀 아쉬웠다. 조수향의 연기가 좋았다. 안경 쓴 모습도 예쁘고 예민한 성격을 잘 나타낸것 같다.
leo
1.0
감독의 여고생에 대한 환상이 한심하다 나라가 포카리스웨트 광고 찍으면 좋을듯
유지철
2.0
오글 거림도 정도껏... 나라 화이팅!
film fantasia
2.0
조수향 배우가 연기로 멱살잡고 캐리함
이혜원
0.5
역시 세상엔 눈먼 돈이 꽤 있다. 이걸 영화로 만들라고 돈을 대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믄. 많은 사람들의 구미를 자극하는 소재이지만 안 건드리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다. 잘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이쁨"발사하면서 숨기 듯 겨우 드러내는 동성애 코드가 때로는 무지 비겁해 보인다.특히 배경음악 너 이리나와 싸우자. . . !달큰하고 지루하고 청순가련하고 아악~~ . 마성의 그 선배는 로미오보다는 줄리엣에 어울리던데? 상대 후배는 내눈에 동글동글 동글이 얼굴 정도고. 각본에 자신이 없으면 비주얼로 후려쳐보던가. 난감. . 고등학교 때 연극반을 기웃거리며 잠시 겪어봤는데 중고생 간의 이 위계질서는 참 숨막히고 못마땅하다. 한 학교에서 같이 크는 주제에 선배면 얼마나 더 안다는건가.고만고만한 애들끼리 군기잡고 군기잡히는거 목격할 때마다 정말 구려서 못봐주겠다. 심지어 우리애보다 두 학년 어린 초등생이 우리 애한테 존댓말을 써서 고쳐줄래도 매번 제자리인 경우도 있다. 나이한살이 또는 기수 빠른게 벼슬이라고 어른들한테 배워서 따라하나본데, 참 유치원생이건 고등학생이건 자기들 세계 안에선 할 거 다하고 싶다는데 됐다고 하지말랄 수도 없고. . .못된 거는 참 잘 흡수한다. 암튼 그래서, 홀로 대장먹는 연극반 반장이 무척 거슬림. 마지막에 무대에서 쨘~할 때는 미움지수가 더 올라감.로미오는 어쩌라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구경하는 재미는 있겠지하는 기대로 틀었는데 이 연극도 똥망. 그 무서운 반장은 애들 이따우로 가르치고 카리스마만 뿜뿜이었던거지. . . . 조병규 배우를 볼 수 있어서 다시 틀지도 모르겠다. 당연 빨리감기로. . 왜 지금의 사람들은 셰익스피어식 사랑의 언어를 안쓰냐고 물었던 것 같은데, 업스타트크로우 라는 시트콤을 보면 이런 부분이 있다. "오 로잘린! 그대는 어째서 로잘린인가요~!"라는 청년의 말을 듣고 셰익스피어가 어이없다는 듯 "자기 연인 이름이 왜 그 이름이냐고 묻는 이상한 놈일세" 그리고, 그 발코니씬 대사를 자기 딸에게 연습시켜보는데 딸이 투덜거린다. "아빠!! 요새 어떤 애가 이런 식으로 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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