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Godz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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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mind behind Evangelion comes a hit larger than life. When a massive, gilled monster emerges from the deep and tears through the city, the government scrambles to save its citizens. A rag-tag team of volunteers cuts through a web of red tape to uncover the monster's weakness and its mysterious ties to a foreign superpower. But time is not on their side - the greatest catastrophe to ever befall the world is about to evolve right before their ver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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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ecution of the Masses (1172)

Persecution of the Masses (1172)

11174 Rhythm+Melody Demo

EM20 Jerry GZM
![Return of Godzilla / [King Kong Vs Godzilla]-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6/v4/33/98/55/33985567-0534-e07d-962d-dc232d341cda/mza_3729702590272119693.png/800x800cc.jpg)
Return of Godzilla / [King Kong Vs Godzilla]
![Godzilla Appears / [Terror of Mechagodzilla]-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6/v4/33/98/55/33985567-0534-e07d-962d-dc232d341cda/mza_3729702590272119693.png/800x800cc.jpg)
Godzilla Appears / [Terror of Mechagodzilla]
김무비
4.0
마음속으로 계속 외친다.. 신지! 에바에타라!
영우
3.5
재난 자체보단 그 대응에 집중한 풍자 영화. 도쿄를 박살내버리는 고질라는 압권..
버드쉘터
3.0
고질라는 단지 걸었을 뿐이다.
윤제아빠
2.5
고질라 진짜 못생겼다...눈깔에서 훅갔다. 휴머노이드나 레이버 디자인 하는거 보면 참 잘하는데..괴수는 참 거시기해....보고하고 복창하느라 러닝타임만 길어지고 ㅉㅉ....
뚱이에요
2.0
일뽕 그득하네. 할리우드 고질라 만만세. - 일본판 특유의 특촬물 고질라를 다시 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긴하지만 지난 작품들과는 달리 괴수물로도 애매하고 재난물로도 애매하고 정치물로도 애매하게 보일 뿐, 진득하지 못하고 도무지 갈피를 못잡네. 뭔가를 보여주고 싶으면 제대로 하나에만 집중해라.😒
김우철
2.0
풍자고 나발이고 고질라의 동태눈알이 나오는 순간부터 흥미를 잃었다.
REZIN
3.5
일본의 전통 거대괴수물은 페이크고 실상은 정치드라마이자 재난대응극. 1945년부터 이어진 핵과 방사능에 대한 일본의 공포를 보여주며 각료주의(탁상공론, 상사 눈치보기, 복잡한 의사결정, 부서 이기주의, 현장지휘권 부재)를 깐다. 주인공의 대응팀은 인사에 대한 걱정없이 자신의 이견을 말하며 모든 인원이 자료를 공유하며 터무니없는 말이라도 흘러듣지 않는 등 각료주의의 해답을 보여준다. 다만 후반부 미국을 까고 일본이 알아서 하려는 부분은 평화헌법 개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우려된다.
김주원
2.0
일본 정치판을 풍자하는 것처럼 시작하더니 결국 국뽕영화로 마무리한다. > 안노 히데아키 작품답게 에반게리온 같은 연출에, 음악은 심지어(?) 그냥 가져다 썼는데 그것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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