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bo and the Shadow
Gebo et l'ombre
2012 · Drama · Portugal, France
1h 35m · G

Despite his age and general weariness, Gebo keeps on working as an accountant to provide for his family. He lives with his wife, Doroteia, and his daughter-in-law, Sofia, but it is the absence of João, son and husband, that worries them.Gebo seems to be hiding something, especially to Doroteia, who is anxiously waiting to see her son again. Sofia is also waiting for her husband to come home, and yet she fears him. All of a sudden, João arrives and everything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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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e
4.0
가장 비참한 구원, 부재와 불안은 희망을 낳지 못한다.
sendo akira
4.0
"좀처럼 나아질 기미없이 지독하게 따라붙는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을 누군가 당신에게 던진다면 뭐라고 대답을 해주여야 할까??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면 된다" 라는 지극히 교과서적인 답을 해야하나 아님 "편법과 불법을 써서라도 돈을 움켜쥐고 절대 놓지마라" 라는 현실적(?)인 대답을 해주어야하나!! 돈이 절대적 가치가 되버린 세상에서 양심이라는 신기루를 쫒아 찰나의 자기기만과 자기위안에 선택을 할것인지 당장 물질을 거머쥘지언정 한치앞을 알수없는 세상에 양심을 받칠것인지!! 도무지 답이 보이지않는 문제들이 실타래처럼 얽키고 설킨채 그렇게 무대의 막이 내려간다!!
yellowhale
4.5
그대여, 그것이 죽을 때까지 짊어져야 할 십자가라면 차라리 품에 안고 가자. 눈물 한 바탕 쏟아내고 슬픔도 고통도 모두 이 가여운 삶과 함께.
이스리
3.5
연극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진짜 살아 움직이는 것은 뭐지? 누구나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두렵다. 하지만 그것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가 삶의 차이다. "내가 도둑이오. 내거 훔쳤소"
임성근
5.0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주는 훌륭한 영화
boinda
3.5
거창한 심리묘사 그런걸 따질 필요는 없다 어느 가정 어느 부모에게 일어나는 그런 이야기다 며느리를 딸이라고 줄거리를 쓴 시네마 테크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간단한 줄거리를 적는다 집 떠나 소식 없는 아들이 그리워 눈물로 지새우는 어머니 환영을 보듯 아들의 그림자를 봤다고 하는 아버지 그리고 남편을 기다리며 순종하며 시부모를 섬기며 사는 며느리와 어느날 홀연히 나타난 아들의 슬픈 이야기다 올리베이라 작품중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다
Metacritic
3.5
71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그들은 밤같은 낮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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