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Rome with Love
To Rome with Love
2012 · Romantic comedy/Music · United States, Italy, Spain
1h 51m · NC-17


Four tales unfold in the Eternal City: While vacationing in Rome, architect John encounters a young man whose romantic woes remind him of a painful incident from his own youth; retired opera director Jerry discovers a mortician with an amazing voice, and he seizes the opportunity to rejuvenate his own flagging career; a young couple have separate romantic interludes; a spotlight shines on an ordinary ma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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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흐훙어
4.0
지루하고 단조롭기 짝이없는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일탈은 일탈일뿐 우리가 영원히 머무르고 싶은 것이 아니라는것을 유쾌하고 가벼운 조각들로 표현한듯!
kerry
3.0
솔직히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는데 깨알같은 재미와 우디앨런의 아기자기함에 박수. 샤워 아리아는 정말 재기발랄. 80세를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죽지않는 재치에 경의를.
염기태
3.0
미드나잇인파리에서와 같은 낭만은 없지만 소소한 웃음이 담겨 있는 영화. 하지만 파리와 달리 로마는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유쾌하지만 뭔가 밋밋하다.
이동진 평론가
3.0
시간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시끌벅적 헛소동.
잠소현
5.0
<우디 앨런: 트립 투 유럽 3> 3번의 예매 끝에 겨우 보다ㅠ 그중 2번은 취소를 못 해서 피같은 예매권만 다 날렸던 사연 많은 영화지만 보고나서 바로 또 보고 싶었을만큼 좋았다ㅋㅋㅋ 그날 같이 봤던 관람객들도 엄청 여기저기서 빵빵 터져서 더 좋게 기억되는 지도 모르겠지만. - 거 영감님 약 거하게 한 사발 하셨네요. 그 약 어디서 산 겁니까 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금 다시 생각해도 목욕탕 테너는 정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점 만점은 그가 무대에 오른 순간 결정되었습니다. - 눈에 익은 헐리웃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것도 매력포인트 중 하나. 역시나 나는 여자배우들에게 더 눈이 갔었는데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나왔던 페넬로페 크루즈는 말이 안 나오더라. 왜 톰 크루즈가 빠졌었는지 다시 느꼈던 순간. (어? 그러고보니 둘다 성이 크루즈였었네?!?) - 날고 기는 배우들 틈바구니 속에서 유독 빛났던 밀리. - 딱 로마같은 영화. 시끄럽고 정열적이고 불같지만 동시에 로맨틱한. - 스페인 광장으로 귀결되던 엔딩이 이상하게도 참 마음에 들었던. . . . and. 플라비오 파렌티♡
윤제아빠
4.0
우디알랜식의 유머를 이해하는 분들만 볼것! 어이없는 설정을 현실감있게 몰아붙이는데는 정말짱인듯..보다보면 나도 빠져버린다니까...나원. ; (
이은주
3.0
로마를 그렸지만 로마만의 아름다움은 그려지지 않았다.
앙리
3.0
비욘드투소울즈를 해보고 너무나 깊은 여운에 빠져서 그 후유증 해소를 시키려고 앨런페이지가 나오는 로코물을 찾아봤는데, 주노랑 이거뿐이라 간만에 재탕...헌데 역시나 우디앨런식결말로는 해소가 안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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