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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터
2021 · Drama · Korea
1h 27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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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red Spirits

Get with the Funk

Kindred Spirits

Kronos

Until the Ice Melts Down (Intro)





이동진 평론가
3.5
해가 지기 시작하는 경기장에서는 모든 선수들의 그림자가 길다.
재원
3.5
레이스 시작점에 선 사람에겐 응원을 보내고, 유혹에 빠진 사람에겐 인과응보를 역설하며, 마무리를 앞둔 사람에겐 박수를 보내는 영화. - 펑펑 흘린 땀방울이 그대 삶에 자부심이 되기를.
무비신
4.0
각기 다른 여섯 주인공은 작품 안에서도, 작품 밖 현실에서도 살아 숨쉬고 있다.
겨울비
4.0
꿈을 향한 세 가지 준비 운동 그리고 흥미로운 플롯
simple이스
4.0
무수히 흘러가는 하루 초 뒤. 소수점까지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
Draming
4.0
같은 목표를 준비하는 세 사람의 다른 자세. 한 사람의 인생도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세상에는 수많은 혼란이 존재한다. '육상 국가대표'라는 하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다른 행동과 노력으로 시간과 열정을 쏟았다.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도 모두 달랐다. 예전 같았으면 '그래 권선징악이지, 아무렴 사람은 정직하게 살아야 해'하며 영화를 단편적으로 받아들였을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 정호의 마음이 이해가 됐을까, 그의 불법적 행동이, 그 선택을 할수밖에 없었던 마음이 공감이 됐을까. 영화나 드라마의 캐릭터는 단순하면 안 된다. 그의 악한 마음에도 공감할 수 있도록 그려야 한다. 우리네 삶은 그만큼 복잡하다. 우리는 끊임없는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어떤 선택 뒤에는 수백 번의 고민이 있고, 또다른 선택 뒤에는 확고한 마음이 있다. 삶이 이리 복잡한데, 남의 선택에 왈가왈부 할 여유가 어디있나. 난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을 감당하며 살아가면 그뿐이다. 정호도 앞으로 어떤 결과가 있던지 책임을 지겠지.
뭅먼트
3.0
두 번의 오프닝 타이틀, 두 번의 레이스, 그리고 두 번의 숨 고르기. 이 세 가지에서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은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행하였는가'이다.
Moru
4.0
온 몸으로 연기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눈부시다. 구구절절 전사를 설명하지 않고도 인물들의 신체를 통해 이들이 얼마나 절박한 심정으로 달려왔는지가 충분히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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