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ctopus Teacher
My Octopus Teacher
2020 · Documentary · Netherlands, South Africa
1h 30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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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years of swimming every day in the freezing ocean at the tip of Africa, Craig Foster meets an unlikely teacher: a young octopus who displays remarkable curiosity. Visiting her den and tracking her movements for months on end he eventually wins the animal’s trust and they develop a never-before-seen bond between human and wild an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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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여관
5.0
아저씨의 감정이입이 다소 과한 것 같다는 코멘트가 보인다마는, 나는 인생과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인류 평균보다는 좀 더 감성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것들이 숫자와 계산으로 표현되는 이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문어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거나 계산할 수 없듯이 말이다. 적어도 자연 앞에서는 숫자와 계산으로 딜 하지 않는 시대가 오기를.
김보라
3.5
문어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큰 고난에 다리가 잘려도 잘 쉬고나면 자라나기 마련이라고 했다. 기억할 것.
우렁찬꼬리
3.5
문어라는 소재로 다른 사람들을 뭉클하게 만들수있는 영화는 앞으로도 이 영화가 유일할 것 같다. 사실 인터넷에서 문어가 엄청 똑똑한 동물이고 지능이 개와 고양이랑 동급이라길래 그냥 그런가하고 넘어갔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면서 감독과 문어가 한손으로 서로 교감하는건 정말 경이로움 그 자체 <E.T>는 멀리 우주에서 찾을거없이 바로 바다에서 찾을수 있었다. 가족과도 떨어져서 보내야 했던 감독은 반사회적이라고 어겨졌던 문어와의 특별한 만남과 교감으로 재충전되는 경험과 힘을 얻어 가족과 사회에 대한 열정을 다시 새길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도 문어를 넘어 자연과의 교류를 통해 열정을 되살릴수 있었던 사람의 의지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깨닫게 되었던 좋은 시간
미지
5.0
얼마 전에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세계를 넓혀준 사람을 잊지 못한다.’ 이 다큐에서 문어는 사람이 아니었으나 그의, 그리고 이 다큐를 보는 모든 사람들의 세계를 넓혀주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또한 자연에 속한 존재이고 자연의, 자연에 의한, 자연을 위한 모든 존재를 위해 아끼고 힘써야 할 것이다.
다솜땅
4.0
문어와의 교감. 교감을 통해서 관심갖게 된 문어. 그리고 문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천적을 피하는지, 어떻게 사냥을 하는지.. 그리고 유희도...., 문어가 처음 안기던 날을 기억하는 주인공. 그리고 마지막 안김가지 ..., 그렇게 떠나버린 문어. 문어에게 배우고, 정을 준 그 사람의 이야기. 문어는 뭔가 다르다. 그 자연력을 더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해야하는 임무가, 우리에게 있다. #20.10.5 (2358)
SWOON
5.0
지금까지 본 수중 다큐와는 달랐다. 문어의 눈을 들여다보고, 일방적이지 않은 접촉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문어와의 교감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영상으로 접한 나도 이렇게 금세 애착을 느꼈는데 긴 시간 동안 매일 직접 교감한 사람은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지...
Nyx
4.0
문어가 인간과 교감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지능을 가졌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주인공 문어가 사람에게 안기는 행동이나 소라나 조개 껍데기로 몸을 위장하는 모습은 약간 경이로울 정도 였다. . 제작 의도가 순수하게만 느껴지지 않는 씬들이 있었다 특히 문어한테는 생사를 건 상어와의 추격전에서 작위적이고 상업적인 편집과 연출이 있었다고 보여진다.
Lemonia
3.5
동물을 잠깐이라도 키워 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생김새도 소통방식도 다른 양쪽이지만 무언가 통하는 느낌을 모두 느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증거를 대보라 하면 이야기 할 자신은 없다. 동물들이 어느 날 인간의 언어를 배우거나 우리가 그들의 말을 하게 되지 않는 이상 100%의 확신으로 증명을 할 수는 없다. 결국 모든 것은 인간들의 느낌이고 추측일 뿐이다. 그럼에도 그 느낌은 실재한다. 그리고 동물과 우리의 사이를 이어준다. 직접 교감을 겪 어본 이라면, 조그만 교감에도 몰입하게 되는 그 순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사소함을 사랑하게 될 때야 말로 그들과 우리는 서로에 대해 무언의 이해를 하게 된다. 존재와 존재가 만나는 순간에는 무엇에 비교할 수 없는 감동이 따르며, 사랑할지라도 상대의 삶에 불필요하게 개입하거나 간섭하지 않는 것이 생명을 존중하는 삶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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