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June
Goodbye June
2025 · Drama · UK, United States
1h 54m · R

Four siblings' lives change drastically when their ailing mother takes a turn for the worse over the holiday seas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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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군
3.0
배우 겸 감독으로 변신한 '케이트 윈슬렛'은 첫 연출작에서 기교를 부리기보다 인물의 감정을 정직하게 응시하는 정공법을 택한다. 화려한 카메라 워킹보다는 배우들의 미세한 떨림과 눈빛이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며, 극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나간다. 감독으로서 그녀가 보여준 담백하고 절제된 시선은, 자칫 과해질 수 있는 가족 드라마의 신파를 적절히 조절하며 연출가로서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그로밋
3.5
연말에 떠올릴 또 하나의 영화
vivacissimo
3.0
나쁘진 않았지만 좋지도 않다. 무슨 이유인지 너무 많은 걸 배치 시킨 탓 이다.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활용 했을까? 엄마의 죽음을 이용한 헐리웃신파, 좀 거북스럽기 까지 했다. 장애아들, 주정뱅이 아빠, 아시안 남편, 자매들의 늦은 화해 그리고 일년 후 보여 준 엔딩에선 막내남동생과 엄마를 보살피던 남자간호사의 커플탄생 등등 영화로서 칭찬받기 위해 모든 걸 끌어다 쓴 오지라퍼 영화로 내겐 느껴짐 캐이트의 처녀감독작 으로서 실망이 크다. *관람포인트: 없다.
pizzalikesme
3.5
아름다운 이별같아요. 준처럼 아름답게 사랑하는 이들과 이별하려면 웃을 일 많이 만들어야겠음.
Indigo Jay
3.0
케이트 윈슬렛 배우의 연출 데뷔작으로, '가족'이라는 안전한 주제로 만든 드라마. 헬렌 미렌을 비롯해서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 그런데 할리우드 영화 전형답게 다양한 인종 -백인, 흑인(Afro-American), 동양인-을 캐릭터에 넣고, 여성 서사를 중심에 두고, 또 장애인과 LGBT 요소를 빠지지 않게 포함한 것이 인위적으로 느껴져서 평점을 0.5점 하향 조정했다. *2025.12.28 넷플릭스 스트리밍으로 감상
개구진개굴이
3.5
죽음 앞둔 사람이 특별히 뭔가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 없이 살아갈, 남은 사람들이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잘 이별하고 오래 기억하기. 삶은 이미 선물이기에 그저 떠나간 이는 삶의 유한함만을 깨닫게 해주었을뿐. 연말에 봤으면 오히려 더 쳐졌을 것같은데 새해에 보니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자 다짐하게 된다.
Cecil
3.0
전형적인 영국 가족 신파에 크리스마스 한스푼
Fromme
3.5
모든 갈등이 쉽게 해결되버리는 크리스마스 용 가족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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