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aste of Apple Seeds
Der Geschmack von Apfelkernen
2013 · Drama · Germany
1h 56m · R

When Bertha dies, her granddaughter Iris inherits her house and finds herself back in the home where she and her cousin used to play dressing-up in the summer holidays. While she wanders from room to room, she gropes her way through memories and things she had forgotten: What did her grandfather really do before he went to war? Which men were Bertha’s daughters in love with? Who ate his apple with the seed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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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2.5
너무 많은 것들에 한눈을 파는 영화의 모호함이 영화 전체를 흐릿하게 만들어버렸다. 작은 시골 마을의 집을 배경으로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채워나가는 기억의 편린이 너무도 많은 것을 그리려는 욕심으로 인하여 흐지부지해진다. 부족한 캐릭터라이징과 비현실적인 대본, 어설픈 액자식 구성에 차용은 영화속 푸르른 풍경과는 사뭇 다른 피로감으로만 느껴질 뿐이다. 아버지, 죽음, 사랑과 같은 원작의 다양한 소재들을 조금씩 건드려보고 끝맺지 못하는 영화의 귀결은 너무도 책임감 없어 보인다.
코리올라누스
2.0
트라우마를 마주하는 게 해답은 아닐 것이며 트라우마가 언제나 이유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 여러 작물을 볶아 놓고 전부 한 품종이라고 말하는 들을수록 이상한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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