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Aya
프린세스 아야
2019 · Animation/Fantasy/Musical · Korea
1h 30m · G

Princess Aya of the Sabi Kingdom has a curse that transforms her into wild animals. The only thing that can stop the morphing is her mother’s priceless amulet. When her home comes under siege, her father the King creates an alliance with the Kingdom of Vatar by marrying Aya off to Prince Bari. En route to Vatar, her convoy is attacked by a magical beast and Aya’s amulet is stolen. The Princess must try with all her might to both conceal her secret and to find out who wants to stop the union of Kingdom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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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국산인데 나쁘지 않아!! 노래는 심지어 좋아.... ㅎ 백아연 이었구나. ㅎ 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 노래가 너무 너무 좋았던 애니 변신이 필요한 순간이 늘 있는데.... 나도 쫌... ㅠㅠ #22.10.26 (1215)
뭅먼트
1.0
심지어_사막에서도_고양이는_세상을_구한다.mp4
JY
2.0
근본적으로 아이들이 이작품을 좋아할지 의문이다 더빙 멈춰!
뚱이에요
1.0
활력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노래만 잘한다고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을순 없다.
KIM YUN
2.0
홈플러스 어린이 교실에서 하는 인형 연극을 영화로 보는 느낌. 좋은 듯 아닌듯 엄청 애매한 영화.
일빼기일은영
2.5
동작이 되게 빳빳하고 경직된 느낌. 게다가 주인공인 아야의 성격이나 행동에서도 큰 매력을 느끼지 못 했다. OST 또한 다 비슷하다. 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는 좋았는데 계속 유사한 분위기의 노래가 흘러나오니까 지겨웠다. 다양한 사운드가 장점이어야 할 뮤지컬 영화임에도 장점을 발휘하지 못 해 아쉽다. 노래 부를 때 배경 또한 너무 단조롭다. 여러가지로 그냥 아쉽다.
NAKTA
2.5
연리지를 수호한 일등공신은 말과 고양이다.
텅빈영화관
1.5
(3-4) 판타지 뮤지컬에 대한 도전 자체는 칭찬하고 싶다. 한국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힘든 설정들도 좀 신선했었고, 나름 노래 장면에 공을 들인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도전 자체가 좋았다해도 결과물이 좋지는 못했다. 노래 자체는 들을만하지만 뮤지컬적인 연출에서 부족함이 많이 드러난다. 특히나 뚝뚝 끊어지는 움직임과 휑하고 느껴지는 배경까지 더해지니 더 아쉽게 느껴진다. 노래도 가수들 보컬이 배경음에 묻혀 가사가 잘 안 들리기도 한다 아야 능력이 정확히 어떤 능력인가부터 두 나라가 싸우는 이유 등 제대로 설명되지 않은 부분들이 많으며, 아야와 바리가 서로 사랑에 빠졌음을 제대로 설명하고 보여주지 못했다. 이야기는 이해가 안되고, 캐릭터들 감정에 공감하기 힘들기에 90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도 길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노래로 부족한 개연성을 억지로 끼워맞추려한 느낌도 좀 강하다 그리고 백아연과 박진영 더빙은 좀 많이 아쉬운 편이다 스크린 x로 제작됨을 많이 강조하던데, 스크린 x를 원래도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 스크린 x 봤어도 만족했을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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