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당신에겐 안식이란 것이 없는 사주에요. 평생 싸우고 투쟁하고, 선한일도 조금 하면서, 그렇게 치열한 삶을 살아갈 팔자에요 ㅋㅋㅋㅋ #25.9.20 (827)Like17Comment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5정말 터무니없이 과장되고 막나가는 B급 감성의 액션영화였다. 비슷한 결의 영화로 ‘불릿 트레인’이 있는데 그 영화는 생각보다 만족스럽지가 않았던게 뭔가 B급을 내세우고 있지만 중간중간 더 있어보이려고 힘을 주기도 하고 여전히 멋있는 브래드 피트도 완전히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앙상블 영화라서 잠깐 나오는 조연들조차도 확실히 스포트라이트를 주는데 그게 도리어 영화의 속도를 끊었다. 전체적인 만듬새는 ‘불릿 트레인’이 더 화려한 느낌이지만 이런 류의 영화는 딱 필요한 캐릭터 외에는 철저하게 액션위주로 소비하면서 스피드있게 전개되어야 훨씬 맛이 산다. 정신나간 전개면에서는 ‘킬러들의 비행’이 한수 위였다. ‘킬러들의 비행’에서도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거의 다 액션으로 자기 몫을 해준다. 조쉬 하트넷은 한동안 뜸하게 활동하더니 최근들어 아주 활발하게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는것 같은데 영화자체는 정말 별로였던 ‘트랩’에서 유일하게 돋보이는 존재였다. 딸을 보호하기 위해 평정심을 유지하는 아버지의 모습과 냉혹한 사이코패스 킬러의 양면성을 정말 이질감없이 잘 소화해냈었다. 이 영황에서도 조쉬 하트넷의 존재감이 대단한데 초반에 나사빠진듯한 모습이었다가 허세를 부리기도 하더니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으며 액션과 유머를 모두 담당했다. 흥행이 안되서 밑바닥까지 추락한 배우는 아니었고 그냥 작품 자체를 많이 안나와서 커리어가 끊겼던 느낌인데 이유야 어쨌든 지금은 모든걸 내려놓고 자신이 할수있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거 같아서 굉장히 기쁘다 제한된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훌륭하다. 킬러들이 잔뜩 나오니 여러가지 다양한 무기들이 나오는건 당연하고 비행기 기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기내용품을 활용한 액션장면도 아주 재밌었다. 실제 비행기를 타기전이나 기내 상영으로 이 영화를 틀어주면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은 된다. 유머 구사도 좋았던게 최대한 폭력의 테두리 안에서 뽑아낼수 있는 웃음을 쏟아내서 액션코미디 장르에 잘 부합했다. 세상에서 버려진 알콜중독자로 시작해서 처음엔 자신에게 닥친일을 기피하듯 마지못해 사건에 휘말리지만 뒤로 갈수록 실력을 발휘하면서 화면을 장악하는 ‘루카스’ 역할을 조쉬 하트넷이 정말 멋지게 해냈다. ‘트랩’에 이어 완전히 팬이 되어버렸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교회 학살씬에서 보여줬던 잔혹함과 대혼란이 이 영화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정신줄놓고 볼수 있는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는 제격이다.Like12Comment0
jynnie3.0서사는 진부해도 간결하고 액션임펙트는 강하다. 액션영화가 액션에 충실하면 됐다. # 불릿트레인 항공ver. # 킹스맨의 교회 난투극을 하늘에서..Like7Comment0
RAW
3.0
본격 병맛 공익 액션 영화 3/5점 이거 생각보다 물건이다 싶은 장면이 꽤나 많습니다.
다솜땅
3.0
당신에겐 안식이란 것이 없는 사주에요. 평생 싸우고 투쟁하고, 선한일도 조금 하면서, 그렇게 치열한 삶을 살아갈 팔자에요 ㅋㅋㅋㅋ #25.9.20 (827)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정말 터무니없이 과장되고 막나가는 B급 감성의 액션영화였다. 비슷한 결의 영화로 ‘불릿 트레인’이 있는데 그 영화는 생각보다 만족스럽지가 않았던게 뭔가 B급을 내세우고 있지만 중간중간 더 있어보이려고 힘을 주기도 하고 여전히 멋있는 브래드 피트도 완전히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앙상블 영화라서 잠깐 나오는 조연들조차도 확실히 스포트라이트를 주는데 그게 도리어 영화의 속도를 끊었다. 전체적인 만듬새는 ‘불릿 트레인’이 더 화려한 느낌이지만 이런 류의 영화는 딱 필요한 캐릭터 외에는 철저하게 액션위주로 소비하면서 스피드있게 전개되어야 훨씬 맛이 산다. 정신나간 전개면에서는 ‘킬러들의 비행’이 한수 위였다. ‘킬러들의 비행’에서도 다양한 조연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거의 다 액션으로 자기 몫을 해준다. 조쉬 하트넷은 한동안 뜸하게 활동하더니 최근들어 아주 활발하게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는것 같은데 영화자체는 정말 별로였던 ‘트랩’에서 유일하게 돋보이는 존재였다. 딸을 보호하기 위해 평정심을 유지하는 아버지의 모습과 냉혹한 사이코패스 킬러의 양면성을 정말 이질감없이 잘 소화해냈었다. 이 영황에서도 조쉬 하트넷의 존재감이 대단한데 초반에 나사빠진듯한 모습이었다가 허세를 부리기도 하더니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으며 액션과 유머를 모두 담당했다. 흥행이 안되서 밑바닥까지 추락한 배우는 아니었고 그냥 작품 자체를 많이 안나와서 커리어가 끊겼던 느낌인데 이유야 어쨌든 지금은 모든걸 내려놓고 자신이 할수있는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거 같아서 굉장히 기쁘다 제한된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훌륭하다. 킬러들이 잔뜩 나오니 여러가지 다양한 무기들이 나오는건 당연하고 비행기 기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기내용품을 활용한 액션장면도 아주 재밌었다. 실제 비행기를 타기전이나 기내 상영으로 이 영화를 틀어주면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은 된다. 유머 구사도 좋았던게 최대한 폭력의 테두리 안에서 뽑아낼수 있는 웃음을 쏟아내서 액션코미디 장르에 잘 부합했다. 세상에서 버려진 알콜중독자로 시작해서 처음엔 자신에게 닥친일을 기피하듯 마지못해 사건에 휘말리지만 뒤로 갈수록 실력을 발휘하면서 화면을 장악하는 ‘루카스’ 역할을 조쉬 하트넷이 정말 멋지게 해냈다. ‘트랩’에 이어 완전히 팬이 되어버렸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교회 학살씬에서 보여줬던 잔혹함과 대혼란이 이 영화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정신줄놓고 볼수 있는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는 제격이다.
Fridaythe13th
2.0
전혀 갈피를 못 잡는 B급 항로 위 토막난 액션들.
jynnie
3.0
서사는 진부해도 간결하고 액션임펙트는 강하다. 액션영화가 액션에 충실하면 됐다. # 불릿트레인 항공ver. # 킹스맨의 교회 난투극을 하늘에서..
푸리
3.5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은 B급 액션의 진수. 조쉬하트넷 로맨스 스타일은 더 이상 못볼것 같아 아쉽지만
식놀
3.5
비행기 안 난장판 속에 액션이 볼만하다
별이5개
2.5
킬링 영화굿 불릿 트레인 보다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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