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ella
Cruella
2021 · Adventure/Comedy/Crime/Drama · United States
2h 14m · PG-13



In 1970s London amidst the punk rock revolution, a young grifter named Estella is determined to make a name for herself with her designs. She befriends a pair of young thieves who appreciate her appetite for mischief, and together they are able to build a life for themselves on the London streets. One day, Estella’s flair for fashion catches the eye of the Baroness von Hellman, a fashion legend who is devastatingly chic and terrifyingly haute. But their relationship sets in motion a course of events and revelations that will cause Estella to embrace her wicked side and become the raucous, fashionable and revenge-bent Cruella.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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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와
5.0
니네가🤘🏻 크루엘라😈보 다 옷 잘입어⁉️ 니네가🤘🏻 크루엘라😈보다 디자인📑 잘해⁉️ 니네가🤘🏻 크루엘라😈 보다 멋져😎⁉️ 너네가🤘🏻 크루엘라😈보다 복수🤛🏻 잘해⁉️ 크루엘라😈 팬이면😊 퍼가 〰️ ❤
Kk
3.0
배우와 캐릭터, 의상, 음악 다 훌륭한데 훅 마음이 가는 지점이 없어서 아쉽다. 뭐 스타벅스에 가서 아기자기한 개인카페의 안락함을 바라는게 이상한것 처럼, 애초에 내가 애먼 기대를 하고 봤나보다. . 그래도 캐릭터 하나는 참 매력적으로 뽑았네.
재원
3.5
엠마 스톤과 엠마 톰슨의 연기는 역시 강렬했고, 미술과 음악 또한 눈과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고, 등장하는 매 순간마다 똘똘하고 깜찍한 자태로 시선을 앗아간 윙크&버디도 너무 사랑스러웠다. 기대가 컸던 엠마 스톤과 디즈니의 만남, 이만하면 서로에게 윈윈이라 할 수 있겠다.
석미인
3.0
크루엘라에게 모피는 더이상 신앙이 아니고 이제 줄담배도 태우지 않는다. 빌런도 이렇게 시대에 순응하는 마당에 왜 히어로들은 아직도 스판덱스 위에 팬티를 껴입는걸까
이동진 평론가
3.0
맵시 있게 변주된 캐릭터가 열정과 냉정 사이의 런웨이를 화려하게 누빈다.
주+혜
3.5
"I am woman. Hear me roar!" 악녀는 지옥에서 태어나 지옥으로 떨어질 운명을 타고나는 게 아니라 지발로 지옥 문을 열어제껴버리지~ (내가 바로 지옥에서 온 UK-장녀다!!) 주인공들만큼이나 자아도취적인 영화. 눈을 뗄 수 없이 화려한 오프닝에 비해 스토리는 약간 아쉬웠음. 크루엘라 소개는 이쯤 했으니 다음 편 어여 나와조. Chop chop!!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디올>CF를 보는듯한 압도적 비주얼의 엠마스톤은 본인의 필모그래피에 남길만한 대표 캐릭터를 또 하나 탄생 시킨듯하다. #역대 디즈니 실시판 영화 중 가장 파격적.. #감각적인 의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토리 없이 엠마스톤 패션쇼 보면서.. 음악만 듣고 싶을 정도로 OST가 좋다. (지쨔 지린다 ;;;) #쿠키영상 있음. (애니를 본사람들은 미소..😊)
JY
3.5
숨겨왔던 유쾌한 똘끼를 발산하는 와중에도 아..그래도 디즈닌데..라며 누르는게 느껴진다 시작이라 그런면도 있고 할말도 많아서인지 좀 길다는 단점 하지만 방향은 바로잡은 느낌 익숙함을 잊지 않으면서 해석법을 달리하는 하나의 변곡점이 될지도 모르는 가능성을 본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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