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ory of Yonosuke
横道世之介
2013 · Drama · Japan
2h 40m · PG-13

The year is 1987 and Japan is just reaching the peak of its economic success. Eighteen-year old Yonosuke Yokomichi arrives in Tokyo from Nagasaki. Ordinary in every way possible, he lives in a suburb far from the excitement of the big city and commutes to a university in the center of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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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
4.0
이 영화를 아직 안 본 사람이 많다는 걸 생각하니, 왠지 굉장히 득을 본 것 같은 기분이야.
Teddy
4.0
인연은 축복이고, 추억은 보물이다.
겨울
3.5
'내가 죽으면 슬퍼해 줄 사람이 있을까'에 대한 가장 담백한 대답.
purplefrost
4.0
보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갈 줄을 몰랐던.
Jason
4.0
누군가에게 만남만으로도 득을 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일이란 정말 멋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요노스케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문성준
5.0
일본의 응답하라1987.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음. 과거와 현재 편집은 또 얼마나 적절하게 배분했는지 기가막힘. - 버블경제 붕괴 전의 일본은, 중소기업 샐러리맨이 뉴욕에서 헬기를 탈 수 있던 일본 역사상 최고 호황 시절. 남친 대학생에게 꿈을 물어보는 그시절 아버지. 한국도 일본도 이제는 이런 모습이 없지. . - 영화에서 87년에 대학입학. 한국나이 20살이면,21살에 딸낳았다 치고, 딸을 중학생14~16세로 계산하면 '영화의 현재'=2002~2004년= 나이 34~36세임(지하철 의인 고 이수현 사망이 2001년이고 현재의 쇼코는 폴더폰을 씀) . - 지금도 일본어는 남녀 쓰는 말이 다르긴하지만, 87년의 여자 쇼코는 동급생인 남자 요노스케에게 존댓말을 써서 신기함 . - 87년의 일본 유행 스타일은 90년대 초반 한국과 비슷하다. 당시 일본은 모든 유행이 한국보다 3년정도 앞섰다.(그래서 영화가 90년대 초인가 했는데 imdb뒤벼보니 87년임) .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세이유 마트에서 사왔다하여 깜놀. 세이유 마트가 그리 오래된 곳이었다니 . - 요노스케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캐논III-A인 것으로 보인다. 요노스케가 바보처럼 처음엔 뚜껑을 닫고 찍는데, rf카메라는 뚜껑 닫아도 뷰파인더가 보여서 나도 저렇게 찍은 적이 몇번 있음. 놀라운 디테일. . - 쇼코의 아버지가 당구치다가 곡성에 가서 "와따시와 아쿠마다" 라고 할것 같았음
HGW XX/7
4.5
평범한 사람이라 설명되지만 기억하는 것만으로 웃음이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을 알았던 것만으로 남들보다 득을 봤다고 느껴지는 사람만큼 특별한 사람이 흔할까? 각자의 삶에서 요노스케가 분리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지 않은 부분이 상대가 흐릿하게나마 기억에 남아있다면, 어쩌면 이별이 아닌 것일지도 모른다는 얘기로 들려 묘하게 공감이 되었다
신준섭
5.0
문득 떠오르며 웃음짓게 하는 것들이 있다. 요노스케가 그랬고, 이 영화도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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