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ad2.5관습과 복고를 답습하는, 지난 날의 영화로움을 무너뜨리는 현단계 일본 영화의 전반적 수준. 가까스로 구원받을 수 있었던 라스트 씬에서, 감독은 다시 상투와 구투를 답습한다. 어쩌랴! 2021.12.05.252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Kyu Hyun Kim3.0카토리 신고는 매력있고, 화면은 종종 넋이 나가게 아름다우며, 악당역의 나카다이 타츠야 옹의 에너지에는 무릎이 꿇리지만, 결국은 '왜 만들었어요?' 라는 허무한 의문이 들게 됨.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다한
3.0
앵글을 느슨하게 빼고 캐릭터에 몰입하게 하지 않는 사카모토 쥰지 스타일. 자토이치 시리즈의 라스트로 하기엔 어땠으려나.
문성준
1.0
기타노다케시와 비교했을때 너무 가볍고, 사무라이 영화인데... 검술이 어줍짜녀
No Mad
2.5
관습과 복고를 답습하는, 지난 날의 영화로움을 무너뜨리는 현단계 일본 영화의 전반적 수준. 가까스로 구원받을 수 있었던 라스트 씬에서, 감독은 다시 상투와 구투를 답습한다. 어쩌랴! 2021.12.05.252
돌발사태
2.0
아 먼가 가벼워...
Kyu Hyun Kim
3.0
카토리 신고는 매력있고, 화면은 종종 넋이 나가게 아름다우며, 악당역의 나카다이 타츠야 옹의 에너지에는 무릎이 꿇리지만, 결국은 '왜 만들었어요?' 라는 허무한 의문이 들게 됨.
Gon Yoon
1.5
이러지 말자.카토리가 나오면 개그 스럽다고 표정봐!ㅋㅋㅋ
최호성
3.0
절제된 맹인검객 언제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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