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Becker: Not Dead Yet
Jason Becker: Not Dead Yet
2012 · Documentary/Music/Biography · UK, United States
1h 27m · G

When doctors diagnosed 19-year-old rock star Jason Becker with Lou Gehrig's Disease, they said he would never make music again and that he wouldn’t live to see his 25th birthday. 22 years later, without the ability to move or to speak, Jason is alive and making music with hi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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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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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allery
Soundtrack Info

It's Showtime!

Altitudes

Drop In the Bucket

Rain

End of the Beginning

Electric Prayer for Peace (feat. Joe Satriani)
신 하우 평론
3.0
죽은줄로만 알았다. 지금도 가끔은 그의 음악을 듣는데 어쩐지 미안해지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천재 기타리스트 제이슨 베커에게 동시에 닥친 놀라운 재능과 가혹한 루게릭병. 연습은커녕 이제 녹음도 하기 버거울 정도로 녹슬어서 전문 세션에 연주를 맡기고, 이제는 작곡을 위해 잠깐 기타를 튕겨도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무뎌진 나 같은 한심한 뮤지션은 그저 부끄러운 부끄러운 것. 넘나 안타까운 천재의 빠른 일몰을 보는 슬픔이란...(제이슨 베커에게는 만점을 주고 싶지만, 다큐의 완성도에 점수를 줘야 하는 미안함. 바이오 인물의 무게냐 다큐 만듦새냐...)
오언논
3.0
진짜 만들고 싶은 영화를 만들면. 실제로 감독 본인이 아주 기타애호가에 젊으심..잘생겼ㅇ..ㅎ
이대진
5.0
제이슨베커. 5점의 이유.
김술배
3.5
그의 존재를 잊고 지냈다. 제목이 참.. 눈물 나네.
岩井寿司
4.0
락스타까지 한 발만 남겨둔 채 그의 삶의 태도는 정말 존경스럽다
이원석
3.5
20세기 락 음악을 즐겨 들음에도 몰랐던 이름인 제이슨 베커라는 천재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영화는 급작스러운 비극이 닥쳐온 비운의 천재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취할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흐름을 보여주지만 인물 자체의 서사가 강해 좋은 작품으로 말할 수 있을 정도다.
Metacritic
3.5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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