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식3.0아름다운 장면을 기대하고 본 것은 당연히 아니다. 위험한 시대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직적 사회구조와 파시즘 사상에 대한 비판을 일관되게 담아냈던 파졸리니의 용기에 박수를Like142Comment0
김성호의 씨네만세0.5염세주의자들은 혼자 곱게 가면 될 것을 꼭 남까지 불쾌하게 만들어야 성에 차는 모양이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파졸리니의 이 영화는 기실 볼품없는 작품이다.Like90Comment1
Yeojin21.0난 왜 아무 생각 없이 밥 먹을 때 이 영화를 틀었는지 끔찍하고 역겨워서 강제 다이어트를 해야 할 판이다;-( 사디즘을 에로 성인 영화쯤으로 착각하고, 특히 비위가 약하다면 호기심에 봤다간 충격에서 못 헤어 나올 수도 있다. 듣자 하니 실제로 영화가 개봉도 하기 전에 파졸리니 감독은 잔인하게 살인당했다고 하는데 영화에 출연한 17세 소년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지만 여전히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 의하면 감독의 죽음은 정치적 타살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고 한다.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이 영화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에 속한다고 하는데 정말 죽기 전에 보면 괜찮을 것 같다..Like56Comment11
다솜땅2.0난 세상에 '이든레이크'가 가장 네거티브한줄 알았다. 그 이상의 영화가 있는줄 처음 알았다. 서슴없는 과감함에 기가막혔고, 감독의 양력을 나무위키에서 찻아보다 살해당했다고 하는 부분을 보았다.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몇부분으로 표현해도 좋을 것을 이렇게 적날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아님..관종? 무슨생각이었을까? 징그럽고 기괴하며 더럽고 끔찍하기까지 하다. #20.3.24 (722) #적극 비권장 영화 #반드시 속이 매스꺼워지는 영화Like54Comment2
오민식
3.0
아름다운 장면을 기대하고 본 것은 당연히 아니다. 위험한 시대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직적 사회구조와 파시즘 사상에 대한 비판을 일관되게 담아냈던 파졸리니의 용기에 박수를
볶음너구리
4.5
italian brainrot
김성호의 씨네만세
0.5
염세주의자들은 혼자 곱게 가면 될 것을 꼭 남까지 불쾌하게 만들어야 성에 차는 모양이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파졸리니의 이 영화는 기실 볼품없는 작품이다.
입니다
1.5
일단 노잼이다. 똥냄새가 여기까지 난다. 더럽다.
서현
2.0
이걸 봤다는 사실이 팔로워들에게 알려지는것 자체가 좀 망설여진다
Yeojin2
1.0
난 왜 아무 생각 없이 밥 먹을 때 이 영화를 틀었는지 끔찍하고 역겨워서 강제 다이어트를 해야 할 판이다;-( 사디즘을 에로 성인 영화쯤으로 착각하고, 특히 비위가 약하다면 호기심에 봤다간 충격에서 못 헤어 나올 수도 있다. 듣자 하니 실제로 영화가 개봉도 하기 전에 파졸리니 감독은 잔인하게 살인당했다고 하는데 영화에 출연한 17세 소년이 범인으로 지목되었지만 여전히 미해결 사건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 의하면 감독의 죽음은 정치적 타살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고 한다.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이 영화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편에 속한다고 하는데 정말 죽기 전에 보면 괜찮을 것 같다..
Jay Oh
2.5
의식의 흐름과도 같은 가학. 성공적인 역겨움. Like stream of consciousness sadism.
다솜땅
2.0
난 세상에 '이든레이크'가 가장 네거티브한줄 알았다. 그 이상의 영화가 있는줄 처음 알았다. 서슴없는 과감함에 기가막혔고, 감독의 양력을 나무위키에서 찻아보다 살해당했다고 하는 부분을 보았다.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몇부분으로 표현해도 좋을 것을 이렇게 적날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아님..관종? 무슨생각이었을까? 징그럽고 기괴하며 더럽고 끔찍하기까지 하다. #20.3.24 (722) #적극 비권장 영화 #반드시 속이 매스꺼워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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