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endables 2
The Expendables 2
2012 · Action/Adventure/Thriller · United States, Germany, Bulgaria, China
1h 43m · R

Mr. Church reunites the Expendables for what should be an easy paycheck, but when one of their men is murdered on the job, their quest for revenge puts them deep in enemy territory and up against an unexpected threa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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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성
3.0
달리 바라는 건 없어요 형님들 만수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다솜땅
4.5
이번엔 전작에 +하여 척노리스와 반담이... ㅋㅋㅋ 이거 대단한데. .이게 어벤저스지!! 히어로물의 최고정점..ㅋㅋㅋㅋ 람보와 포터아저씨가 선두로, 거기에 존 맥클레인, 황비홍, 코만도(터미네이터), 돌프... 형용할수 없는 즐거움이다. ㅋㅋ 과거 영웅들을 회상하는 보너스영화 ㅋㅋㅋㅋ 아놀드가 i'll be back 이라고 말하는 거 너무 재밌어. ㅋㅋ 옆에서 그만하라고 핀잔놓고 ㅋㅋㅋㅋ 너무 재밌다. 다 때려부숴. ㅋㅋㅋ 척 노리스의 등장은 정말이지. ㅋㅋㅋ #19.3.1 (257)
푸른염소
2.0
척 노리스는 팔굽혀펴기를 할 때 자신을 밀어 올리지 않는다. 지구를 밀어 내릴 뿐이다. 척 노리스가 말 한 마리의 턱에 돌려차기를 했다. 그 말의 후손을 우리는 기린이라 부른다.
강중경
3.0
아재 감별 영화. 옛날같았으면 저 할배들 다 볼라면 비디오테잎 10개 이상은 빌렸어야 했을거다. 옛날 액션영화들은 적들도 낭만이 있어서, 죄다 일렬로 늘어서서 주인공들 돋보이시라고 좋은 리액션으로 추풍낙엽처럼 스러져 갔었다.(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고증이 아주 잘되있다.ㅋㅋ) 그리고 주인공이 위기에 빠지면 어디선가 기다렸다는 듯이 꼭 누군가 나타나기도 했었고...(지금 생각해보니 분명 어디선가 쪼그리고 숨어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 여튼 할배들 저렇게 한자리에 모여계신데 보기 좋은 건 처음이었다.
REZIN
3.5
다이하드 맥클레인이 승진해서 1편에선 가오잡고 있었는 데 2편에선 람보와 터미네이터 구박하면서 같이 현장뛰어주신다. 이연걸이 다음 황비홍 찾으라며 초반 퇴장하시지만 여주가 똑똑한 황비홍의 역할을 잘해준다. 배우들의 이름빨로 승부건다는 걸 숨기지 않고 대놓고 드러낸다. 아무리 쟝 끌로드 반담이라도 스텔론, 스타뎀,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척 노리스가 한 팀으로 쉬지않고 총질해대는 데 어떻게 이겨 ㅋㅋ
RAW
2.0
절차탁마 2/5점
차지훈
2.5
람보,이 연걸,젊은 빡빡이에다가 터미네이터와 중후한 빡빡이의 특별 출연까지.. 캐스팅은 좋았지만 휘발성 있는 대사와 스토리때문에 영화를 다 본 순간 머리에서 잊혀졌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0
(56) 8090 시대 향수 짙은 형님들의 노스텔지아. 👍 : 8090 시대 액션 영화를 좋아했던 당신에게, 👎 : 젊은 층에게는 다소 투박하게 지루하게 다가올, 스토리 11/20 연기 12/20 연출 11/20 재미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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