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e_media_sem2.5모든 영화가 권선징악일 필요는 없고, 모든 영화가 교훈적일 필요는 없다. 영상과 음악과 캐릭터들이 스토리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만들어져 꽤 독특하다고 생각됐다. 하지만, 몰입이 안된다. 눈쌀을 찌뿌리는 살인과 고어가 너~무 가볍게 치부됐다. 영화의 엔딩을 보게 되면 결코 가벼운 내용이 아닌데도 말이다. 영화는 sns에 좋아요와 댓글 수가 성공의 목적이 되어버린 현세태를 풍자했지만, 그 또한 계속되는 사건의 이음새가 헐거워서 긴장감도 떨어졌다. 결국 캐릭터들이 치밀한 것 처럼 보이지만 헛점투성이였고, 장르도 b급 하이틴 코믹 호러 시트콤처럼 보인다. 쉽게 말해 강호순이나 유영철 같은 사이코패스를 주인공으로 해서 코믹 시트콤을 만든 느낌? "달콤 살벌한 연인"이나 "형사에겐 디져트가 없다."같은 영화가 그리워지는 영화.Like4Comment0
sendo akira3.013일의 금요일,할로윈,텍사스 전기톱,씨노 이블류의 우직한 슬래셔물에 종말을 원하는 여성 팔로워들에 세대교체 소셜미디어 첨단 사이코패스물!! 하지만 토르소,아르젠토에 지알로와 캐리와 같은 고전 호러물에 헌사도 잊지않는 조그마한 센스!!Like3Comment0
Skräckis4.0영리하고 신선한 각본이다. 상당히 고민한 흔적들이 많이 보이고 살인 장면들도 재미난다. 캐릭터에 깊이가 있고 드라마에 무게가 있었다면 대단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너무 가볍다. 너무 컨셉에 기대어 이 두 명을 진짜 사람처럼 느껴지게 하는 데 실패했다. 그것이 공포의 핵심일 텐데 뭔가 핵심이 부족하다. ps) 여전히 스크림에 많은 빚을 지고 있는 듯. ps2) 속편 원해요 ㅋㅋ 더 좋은 작품 나올 수 있는 잠재력 있음 ps3) 남주.... 고딩이라 우기기엔 너무 심하지 않음? -_-;; 저 배우가 망친 현실성이 많은 듯... 깬다 깨Like3Comment0
쯔욧
3.0
왠지 실제로 이런 애들 있을꺼 같아 뭔가 좀 섬뜩하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캐리도 생각났음.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슬래셔 장르에 SNS의 폐해를 잘 접목시킨 블랙 코미디 호러물
최선호(鎔皓)
1.5
재미없어요 ps:갤10 5G로 스마트폰 바꾸고 처음 본영화^^
indie_media_sem
2.5
모든 영화가 권선징악일 필요는 없고, 모든 영화가 교훈적일 필요는 없다. 영상과 음악과 캐릭터들이 스토리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만들어져 꽤 독특하다고 생각됐다. 하지만, 몰입이 안된다. 눈쌀을 찌뿌리는 살인과 고어가 너~무 가볍게 치부됐다. 영화의 엔딩을 보게 되면 결코 가벼운 내용이 아닌데도 말이다. 영화는 sns에 좋아요와 댓글 수가 성공의 목적이 되어버린 현세태를 풍자했지만, 그 또한 계속되는 사건의 이음새가 헐거워서 긴장감도 떨어졌다. 결국 캐릭터들이 치밀한 것 처럼 보이지만 헛점투성이였고, 장르도 b급 하이틴 코믹 호러 시트콤처럼 보인다. 쉽게 말해 강호순이나 유영철 같은 사이코패스를 주인공으로 해서 코믹 시트콤을 만든 느낌? "달콤 살벌한 연인"이나 "형사에겐 디져트가 없다."같은 영화가 그리워지는 영화.
Seungeun👼
3.0
처음이 와닿지 않아서 끝이 가려지는 느낌
sendo akira
3.0
13일의 금요일,할로윈,텍사스 전기톱,씨노 이블류의 우직한 슬래셔물에 종말을 원하는 여성 팔로워들에 세대교체 소셜미디어 첨단 사이코패스물!! 하지만 토르소,아르젠토에 지알로와 캐리와 같은 고전 호러물에 헌사도 잊지않는 조그마한 센스!!
Skräckis
4.0
영리하고 신선한 각본이다. 상당히 고민한 흔적들이 많이 보이고 살인 장면들도 재미난다. 캐릭터에 깊이가 있고 드라마에 무게가 있었다면 대단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너무 가볍다. 너무 컨셉에 기대어 이 두 명을 진짜 사람처럼 느껴지게 하는 데 실패했다. 그것이 공포의 핵심일 텐데 뭔가 핵심이 부족하다. ps) 여전히 스크림에 많은 빚을 지고 있는 듯. ps2) 속편 원해요 ㅋㅋ 더 좋은 작품 나올 수 있는 잠재력 있음 ps3) 남주.... 고딩이라 우기기엔 너무 심하지 않음? -_-;; 저 배우가 망친 현실성이 많은 듯... 깬다 깨
Eomky
0.5
메시지는 휘발되고 남은 건 별 시덥잖은 개똥철학 뿐. 진정 병신같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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