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ga: Five Foot Two
Gaga: Five Foot Two
2017 · 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40m · G

Go behind the scenes with pop provocateur Lady Gaga as she releases a bold new album and prepares for her Super Bowl halftime show.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미치씨
3.5
누가 그랬더라? 프로는 좋아하는 일을 제일 하기싫은 요일에 하는거라고. 지독하게 프로답다, 진짜 지구에 운석이 떨어져도 제 할일은 할 여자라 무섭기도 하고 팬으로서 자랑스럽기도 하고. 강해보이는 얼굴 뒤의 약해빠지고 외로움 가득한, 인간 스테파니 '조앤' 저마노타가 언젠가는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살길 바라며, 남걱정 중 제일 쓸데 없다는 연예인 걱정을 해 보는 밤이다.
키높이오
4.0
이거 보고 슈퍼볼 공연 다시 본 사람?
다솜땅
3.5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는 천재. 힘든 일상속 프로의 모습은 이런거야!! #19.1.14 (41)
모밀
3.5
섬세하고 예민하고 취약한 완벽주의자가 온몸으로 앓아내며 일하는 과정
세훈
4.0
“쓰러질 것 같더라도 처음 느낌을 유지해야해요.”
-채여니 영화평-
3.5
하나의 큰 획을 그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레이디 가가의 화려함속에 숨겨진 외롭고 쓸쓸한 내면을 보여준다. -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그녀는 엄청난 팬 수 만큼 안티도 많았으며 그녀가 입고 보여주고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파장을 일으켰었다. 강하고 자기애가 넘칠것만 같던 가가도 그저 여린 한 소녀였을뿐이었다. 사랑받고싶고, 사랑하고싶고 가정을 꾸려 행복한 삶을 살고싶던 여자였고, 그 누구보다 가족을 끔찍히 사랑하는 딸이었다. 몸이 부서질듯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도 여김없이 화장을 받아야했고, 주위사람들이 아파 하나둘씩 떠나갈때마다 눈물을 흘리다가도 인터뷰를 하러 나가야만했다. 스타로 산다는건, 엄청난 부와 화려함뒤에 따르는 고통이 어마어마 하다. 최근에 종현 일도 생각나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2samba
3.5
나의 우상이 약해 빠진 사람이라는 것이 위로가 되는 나이.
김리나
3.0
그들이 섹시하거나 상큼한 걸 원하면 항상 그걸 기괴하게 비틀어서 적용하는 거였죠. 그럼 주도권이 여전히 내게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