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nnibal Club
The Cannibal Club
2018 · Horror/Comedy · Brazil
1h 21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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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vio and Gilda are a very wealthy couple of the Brazilian elite who have the habit of eating their employees. Otavio owns a private security company and is a notable member of The Cannibal Club. When Gilda accidentally discovers a secret from Borges, a powerful congressman and the Club’s leader, her and her husband’s lives are in grave d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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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뭐 요즘 영화들이 그렇듯, 자극을 위한 자극! 불나방들의 극단적 쾌락과 염세주의로 몰고가는 자극적 코드의 연속! 요즘 세태를 잘 꼬집었다. 아무거나 막 먹으니까 탈나지!!!!! #22.7.8 (743)
타퇴엽절
3.0
눈을 의심케 하는 시놉시스가 말해 주듯이, 결코 평범한 영화가 아니다~ 섹스, 살인, 신체 훼손, 식인 등 자극적이고 잔혹한 장면들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BIFAN이 아니라면 극장에서 이런 영화를 어떻게 보겠는가..?? ^^) 하지만 이러한 장면들의 나열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긴장감이 다소 떨어진다는 점은 아쉽다~
sendo akira
3.0
돈과 권력을 거머쥔 기득권, 살로소돔과 호스텔에 쾌락과 카니발리즘으로 무장한 후예들의 폭주에 소재는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거대한 계급론에서 결코 마르지않는 샘물같은 소재!! 우회적인 표현이 아닌 장르영화스럽게 살인과 섹스라는 아드레날린으로 우직하게 밀어붙여 브라질에 상류사회를 물어뜯어버림!!(식인을 표방했지만 그에 대한 비주얼적 표현이 부족한건 아쉬움) 쥐를 궁지에 몰아넣는것은 고양이지만 깜빡 방심하다간 고양이가 목덜미를 반대로 물어뜯길수도 있음!!
조성호
3.0
22회 BIFAN 심야상영 라틴장르 부흥회로 본 영화. 4편 중 가장 별로였음
film fantasia
2.5
화려한 장면들과 소재에 비해 다소 무난한 스토리. 음악이 들어가는 타이밍이 좋았으며 테이블 식사 장면 등 내포하고 있는 의미들이 많았지만 굳이 표현하지 않았어도 될 것 같다. 계급사회와 카니발리즘이라는 소재를 브라질의 현실적인 배경으로 끌어와 생동감 있게 묘사한 점에서는 훌륭하다.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브라질에 있는 수많은 보안업체들도 과연 폭력이 끝나기를 원할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lexiah
3.5
[BIFAN 관람작] 브라질 상류층 부부의 은밀한 취미가 식인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슬래셔 무비. 브라질 정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다분히 담겨서 블랙 코미디적인 느낌이 강하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분위기가 정말 독특하고 결말도 아주 스트레이트해서 즐겁게 본 영화.
영화시청기계
3.0
수위도 세고, 잔혹성도 강한데 시각적 자극에 비해 이야기 자체는 밋밋하다. ㆍ 아마 이야기 자체가 클럽보다 두 부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에 그렇겠지만, 강렬한 포스를 보여준 클럽과 회장이 영화의 배경과 사건의 도화선 역할만을 하며 주변을 멤도는데 그친 것은 아쉬울 따름.
이성민
4.0
보는 내내 배고파서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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