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ke
Smoke
1995 · Comedy/Drama · Germany, Japan, United States
1h 52m

Writer Paul Benjamin is nearly hit by a bus when he leaves Auggie Wren's smoke shop. Stranger Rashid Cole saves his life, and soon middle-aged Paul tells homeless Rashid that he wouldn't mind a short-term housemate. Still grieving over his wife's murder, Paul is moved by both Rashid's quest to reconnect with his father and Auggie's discovery that a woman who might be his daughter is about to give birth.
신혜미
4.0
- 집념의 흑백사진, 너그러운 애연가들, 귀 쫑긋하게 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 담배 맛 아는 사람과 놀고 싶다. 얘기가 재밌으면 거짓말 같아도 속아주고 싶다. 그리고 내가 아는 썰들을 믿거나 말거나~ 태도로 늘어놓고 싶다. 아아 ㅡ 야밤에 커피 내리고 발 옆엔 히터 틀어놓고 중간중간 살짝 졸면서 끝까지 봤는데 뜬금없이 사는 거 행복하다는 생각 들었네..
전현우
4.0
저마다의 삶을 들여다보면은 그간 살아온 삶이 가벼운지 묵직한지 알 수 있다, 허나 가벼운지 묵직한지 안다고 해서 담배연기의 무게를 측정하지는 않는 것처럼 삶의 무게는 그 무게감만을 느끼기만 하면 된다.
martie
3.5
매일 똑같아 보이는 일상이지만 저마다 다른 이야기가 있지
Paleblueye
4.0
대사 하나하나가 말이 안될 정도로 주옥같다
선우
4.5
평생 볼 영화 하나가 생겼다
오경문
4.5
사람사는냄새가 난다. 담배연기, 빛바랜 사진들과 같은 것 같지만 매번 다른 순간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중요한 건 진실이 아니야. 스토리 7/10 연기 8.5/10 연출 8/10 감동 8/10 추천 : 가족과 볼만한 감동 이야기 비추천 : 95년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문혁준
4.0
인생, 그 잴 수 없는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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