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A
Boy A
2007 · Drama · UK
1h 46m · NC-17

The story of a young ex-con Jack, newly released from serving a prison sentence for a murder he committed as a child.

The story of a young ex-con Jack, newly released from serving a prison sentence for a murder he committed as a child.
황윤제
3.5
"급히 타느라.. 지금 표 사도 되죠?" 양날의 가능성, 막 꿈꾸기 시작한 그를 한낯 꿈으로. 눈 감았다뜨니 누가 깨운다 종착역이라고. 이제 막 A일 뿐인데, 세상은 Z라 말한다
만련필
4.0
'죄'가 '악'의 발현이라면 악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죄를 씻을 수 없다면 악 또한 그대로인가? 소년의 마음엔 더 이상 악이 없는데.. 죄만이 소년을 붙들고 있다.
jeujour
4.0
날 때부터 악한 사람은 없다. 날 때부터 불행한 사람이 있을 뿐.
JJ
4.0
맘껏 가여워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어 그저 입을 꾹 다문 채 너를 봤다 외면하기엔 너무나 선명했던 얼룩 A 과거를 달고 절룩이며 걷는 네게 탈출구 잭은 너무 멀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피자돌이
3.5
사람들은 모든일을 알고싶어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알고싶어 하지 않는다
P1
3.5
쉽게 단정짓기 어려운 문제다. 착한척 동정여론 펼치지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 과연 나는 다를 것인가?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하지만.. 죄를 지은게 사람인데 어떻게 안 미워 할 수가 있냐고!!! 그런데 죄인이 앤드류 가필드야.. 어눌한 말투에 순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남자가 봐도 보호 본능을 일으키지.. 사회와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미성숙한 나이에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게 됐어.. 범죄장면은 자세히 묘사 하지 않을게..흠흠 하지만.. 어린 소녀의 목숨도 구했다구!! 이런 선한 청년에게 갱생에 여지를 주지 못 할 망정 어떻게 미워 할 수 있니? 넌 망할.. 편견의 가해자야!!! 이처럼 영화에 의도가 너무 분명해서 편향적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대중들이 쉽고 가볍게 연민을 느끼게 설계 된 영화랄까.. 현실로 돌아와서 만약 내 친구나 애인이 사실 살인 전과자 였다면? 그렇게 쉽고 가볍게만 받아들여지지만은 않을 것이다. 벌은 자신이 지은 죄 만큼 받는것이다. #앤드류 가필드의 섬세한 감정연기에 가슴이 먹먹해진다..ㅠ
skm
3.0
과거를 뒷받쳐 현재를 만들며, 그 현재는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회가 과거를 중요시하는 이유는 과거를 기억해 더 바르고 올바른 미래를 만들기 때문이다. 누구도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다. 죄를 지은 자의 속죄 또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 사회가 지금의 현실인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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