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ndering Earth
流浪地球
2019 · Action/Drama/SF · China
2h 5m · PG-13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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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 is dying out, a group of brave astronauts set out to find new planet for the whole human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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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5
이건 나의 아주 나쁜 편견일꺼다.. 중국 자본으로 제작한 헐리웃 영화에서도..중국에서 만든 헐리웃식 SF을 봐도.. 그냥 중국중국스럽다..;;; (그냥 돈지x한것 같은 영화) 편견없는 착한 눈 한세트 삽니다...지금 눈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됨...ㅠ
JY
2.5
거대 헐리웃 자본이 주를 이루는 sf장르물을 향한 중국의 기술적 성취 부럽고 본받을만 하다 . . . 원작을 기반하고 있어 허점이 적은 스케치에 자본을 투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기술력을 안정적으로 쏟아부을수 있었다 마냥 좋다할 순 없지만 준수한CG 설국열차를 봤을때 느낌이 이와 비슷했다 이작품 또한 그래픽이 빼어나다고 할순 없지만 대신 예상치를 벗어난 신선한 광경들을 보여주기때문에 시각적 만족감을 충분히 느낄수있게 했다 그렇다면 안정적인 틀과 준수한 CG임에도 불구하고 마냥 볼만하지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역시 디테일. 캐릭터 성격과 드라마가 너무 모호하다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원작이 이러지는 않았을것이라 생각한다 중심이야기가 허약하고 서브는 관습적이거나 유치하거나 둘중 하나인데 여러가지 건드려놓은것이 많은데 이게 무책임할 정도로 깊게 들어가지 않는다 우주와 지구의 이야기중 어느것이 메인플롯인지 판단하기 힘들고 이건 꽤 심각한 문제다 중심없이 가지들만 늘어놓은 느낌이 들기때문. 인물들이 차차 증가함에도 생기없는모습으로 소비되는데 그게 큰 문제가 아니다 주조연 조차도 뚜렷한 성격없이 생기가 없기때문이다 그렇다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약하다 특정 모멘텀 없이 인물들의 행동과 성격이 너울치듯 급변하는데 아무리 슬로우를 치고 음악을 짠하게 틀어도 관객들이 누구한명잡아 공감하고 감동하는게 그렇게 간단하지가않다 신파와 감동은 디테일과 개연성 차이인데 이 영화는 신파가 적은데 감동도 없다 포인트를 짚기만 하고 주목없이 넘어가는것을 반복한다 모든것에 주목하는것도 오버지만 어느곳에도 주목하지않는것도 완전오버다 마치 내가 무빙워크에 서있고 벽면에 프리젠테이션을 보면서 지나치는 기분이다 인물의 성격이 스토리에 영향을 미친다기보단 스토리와 상황에 맞게 인물을 끼워넣은 느낌이다 상황에 인물을 맞추니까 인물의 행태가 동기없이 오락가락하는 느낌 주인공 포함 모든인물이 이야기구조에 셋팅된 소품처럼 기능하니 등장과 퇴장이 무성의하고 툭툭 이야기가 끊어진다 중화사상과 민족성 대신 인류애와 가족을 선택한 합리적인 접근은 매우 칭찬하지만 멀쩡한 허우대에 내실이 부족한 이 작품은 중국영화의 성취와 한계를 동시에 느끼게했다
다솜땅
4.0
생각 외로 스케일이 큰데..ㅎ 2500년대 지구 이주계획!! 장대한 스케일의 아래에 너무 많은 이야기들. 조악한 자막 ㅋ 근데 재밌네 ㅎ 아마게돈보다 오밀조밀한 이야기!! 살아남기 위한 인류의 발버둥. 생각보다 괜찮았다!! #19.2.21 (227)
love n piss
4.0
1. 이전의 중국 영화들에 비해 중화주의가 부각되지 않는다. 심지어 헐리우드에서 만드는 미국이 지구를 구하는 영화들보다 노골적이지 않다. 영화에서 중국은 전세계가 노력하는 가운데 주요 팀 중 한 축일 뿐이고, 영화의 주인공일 뿐이다. 이것을 굳이 애국심을 겨냥했다고 말하면, 거의 모든 블록버스터 SF 영화들이 각자의 애국심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한다. 심지어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도 서구중심, 미국중심주의라고 비판해야하지 않을까. 2. 넷플릭스가 배급하고, 제작비는 5000만달러, 562억원이었다. <배트맨 대 슈퍼맨>의 제작비 2800억, 홍보및 마케팅비 1700억원, 총 4억달러, 4500억원이었고, 곽범 감독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제임스 카메론의 <터미네이터 2>이 당시 1992년 기준 최초로 1억달러를 넘긴 1억 2백만 달러, 1150억원을 들여 만들어졌다는 것, 그리고 당시의 달러가치를 함께 감안하더라도 <유랑지구>의 제작비는 크지 않다. 영화의 모든 것을 중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인데, <유랑지구>의 손익분기점은 1억 4000만달러, 1600억원으로 개봉 첫주만에 3억달러를 수익으로 가볍게 넘겼고, 현재 6억 달러, 6750억의 수익을 내며 제작비의 12배의 수익을 내고 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으로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영화다. 3. 곽범 감독은 이 영화를 위해 이 장르 영화에 대해 수 년간을 공부했다. 4. 그러나 이 영화는 곽범 감독의 연출력만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아닌 중국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중국과학원(CAS: 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과학자 4명이 자문으로 초빙되어 이론과 실질적인 촬영, 영상 구현 등에 참여했다. 이 영화를 위해서 3천개의 컨셉 맵과 8천개가 넘는 서브미러로 정교하게 구현되었고, 이 작업을 위해 300명의 컨셉아트 팀이 15달동안 만들었고, 외국 기술을 가져오지 않고, 모두 중국의 원천 기술로 제작에 성공했다. 영화의 원작 또한 Locus 어워드와 Hugo 어워드에서 최고상 수상한 류 츠신의 원작이다. ㅡ 나의 평 ㅡ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할리우드를 사랑한 중국'이라고 격하하지만, 나는 이런 평들이 굉장히 감정적이고, 적대적이며, 무례한 평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보편적인 SF 영화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마스터피스를 만들어가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텐트폴 영화라고 조롱하기엔 기술적으로 완벽한 영화인데, 이런 영화는 유럽이나 최근 할리우드를 쫒는 러시아의 SF 블록버스터도 이런 정도의 완벽도를 구현해내지 못한다. 할리우드 내에서 볼 때도 완성도는 굉장히 높은 축에 속한다. 더군다나 이것을 자체 기술로 해냈다는 점에서 한국 관객들이 조롱하는 것은 무례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의 영화 수준은 높은 편이지만, 이런 규모의 장르물 영화를 기획할 수도, 완성할 수도 없다. 최근 실패한 한국의 장르물 실적을 냉정히 보자. 225억의 제작비를 들인 <군함도>, 115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리얼>, 230억원을 들인 <인랑>, 165억의 제작비를 들인 <마약왕>, 170억원의 제작비를 들인 <창궐>, 140억원을 들인 <PMC: 더 벙커>.. 중간 중간 전개가 늘어지고, 약간의 개연성이 떨어지는 장면들이 있기는 했지만, 그런 점들은 전체적인 면에서 무례한 표현까지 써가며 비난할 이유는 없다. 더욱이 중화주의만을 내세우던 기존의 중국영화와 달리 세계연합의 일부로서 함께 생존을 택한다는 점은 중국영화계가 다음 세계로, 그리고 세계와 함께 손을 잡을 준비가 되었다는 것, 중국이 세계 시장으로 들어올 비젼을 보여주었다는 것은 시사하고, 중국 영화사적으로도 매우 유의미하다. <유랑지구>는 중국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공적인 보상이다. 한국 영화도 기존의 안전한 흥행성 장르물에서 머무르기보다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등으로 나아가는 시도를 기대해본다..
송부귀영화
3.0
헐리웃 흉내내기에 급급했던 시기에서 자본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단계는 이제 지나온 듯 한데 이제 더는 이정도의 영화도 안나올 것 같은게 걱정
Jay Oh
2.5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지오스톰> 그 사이 어딘가. 후자에 더 가까울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정도 스케일과 CG라니, 놀랍다! An effects-galore Earth Odyssey.
윤제아빠
4.5
이거 뭔 영화지?? 일단 SF장르고..중국...어라? 곽범감독(동탁적니;청춘로맨스물..재밋 ㅋ)이네?? 이 양반이 SF? 결국은 반신반의 하며 봤다. 설정이..좀 황당했다..--;..(무지했어 내가..ㅜㅜ) 2500년대..미래. 태양이 기능을 다하고 폭발을 앞둔시점 지구는 다시한번 빙하기를 맞게되고 온갖 자연재해를 견디지 못해 행성이주라는 계획에 돌입한다..(헉..지구자체를 다른 행성계로 옮긴데..대륙의 스케일이란..ㅋ)..그래 함 보자..뭔짓을 해대나... 어라...근데...이거 오프닝 부터 심상치 않다.. CG의 수준도 그렇고 프로덕트의 디자인들이 무척 디테일하며 시스템이나 설정자체도 꽤 정교하다.. 게다가 헐리우드 영화처럼 국뽕도 그다지 심하지 않고 중국이 세계를 구하는 세계관이 아니라 모든 나라가 합심한 지구 연합이라는 조직을 내세워 글로벌하게 접근했다. 수준이...많이 높다......헐.... 좌우지간 보는 내내 솔직히 말해서...부러웠다.ㅜㅜ 이런 영화를 만들어낸 중국 영화계가 말이다. 보고나서 찾아 봤더니 원작소설이 '류 츠신' 이라는 작가인데 사이언스 픽션 작가로 꽤나 유명하고 상도 많이 탄 사람이다. 이토록 원작부터 중국과학원의 고증참여, 컨셉 맵과 VFX 등등 모든걸 자국의 기술력으로만 해낸게 놀랍고 부러울 따름이다. "뭐...중국영환데."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낮뜨겁고 창피하다..ㅜㅜ 이 영화.. 그 어느 나라도 아직 시도하지 못한 재난 SF의 거의 최고가 아닐까싶다.(걍..내 생각임..ㅡㅡ;) . . #유랑지구 #WANDERING_EARTH #대륙의스케일 #CG의양이토나오게많다 #류츠신 #원작이궁금하다 #동탁적니 #곽범감독 #이사람무섭네 #반성하자우리영화계 #맨날하던거만하지말고 #조폭에신파에이딴거좀 #그만하고 #극장서보세여 #되도록큰화면으로
P1
2.0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베끼기전문.. 성공한 sf영화 전개방식 교묘하게 베껴 넣네 머리좋은 천재도 아닌 일반인 청소년이 천재과학자인 척하는 것에서 우엑.. 오질나게 진지한 척하지만 손발오글 유치 신파 - - 스케일만 크지 영화적 재미를 어디서 느껴야 할지 모르겠다. 감초역할 개그담당1도 없네.. 뽕빨 나는 긴박감 고조 ost도 쉴틈없이 나와서 귀에 거슬리고 짜증이 나게 함 ㅋㅋ 이 영화의 내 별점은 모두 스케일점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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