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hine Cleaning
Sunshine Cleaning
2008 · Drama/Comedy · United States
1h 31m · R

A single mother and her slacker sister find an unexpected way to turn their lives around in the off-beat dramatic comedy. In order to raise the tuition to send her young son to private school the mom starts an unusual business – a biohazard removal/crime scene clean-up service.
LSD
5.0
텅 비어버린 자존감 결국 채워지지 않았다. 인물들이 자신들의 자존감을 채우고 다시 살아가기 위한 발버둥은 치열하지만 그걸 너무 비극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이 좋았다.
CHAEYOOE
3.5
바라지 않던 모습으로 미래가 찾아왔을 때, 있는 힘껏 긍정하는 법.
이동진 평론가
3.5
모든 것을 믿게 만드는 에이미 아담스의 무구한 얼굴.
조씨
3.0
"We help." (Amy Adams as Rose) 마음에 눌러 붙은 핏자국을 녹이는 피붙이들의 허들링.
이은주
3.5
특별한 서사는 아니지만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강하고 직설적이다.
문채린
3.5
누군가는 현재 나의 삶이, 현재 주인공들의 삶이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할지언정 지금 현재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나는, 주인공들은 루저가 아님을, 성공한 사람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고 받아드리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_ “넌 능력있고 강한 여자야. 뭐든 할 수 있어. 넌 승자니까.” 자존감은 말 한마디로 채워지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채워지는 거라는 걸 영화가 말해주는 듯한..
정해선
4.5
왜 다들 이 영화가 힐링영화라고 하지? 오히려 희망은 전혀 없고 현실만 있었다. 그래서 좋았다. 그저 난장판따위 애초에 없었던 듯 다시한번 깨끗하게 치우고 나아간다.
P1
3.5
꿋꿋이 살아가는 단팥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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