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pant
창궐
2018 · Action/Periodic Drama · Korea
2h 1m · R



Lee Chung is a Prince of Joseon, but he has been taken hostage to the Qing Dynasty. He enjoys boozing, womanizing and gambling. He is also an excellent swordsman. His older brother Lee Young will succeed to the throne and brings Lee Chung to Joseon. He returns after more than 10 years. Soon, Lee Chung faces monsters that run rampant in the nigh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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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면목
1.5
이제 믿고 거르는 현빈
이동진 평론가
2.0
해당 장르의 동력 자체를 몰각한 맥빠진 사극.
𝔽.𝕃.𝔽
1.0
창궐이라기보단 '창렬' * 창렬 : 가격에 비해 품질이 좋지 못한 경우 사용하는 속어.
JY
1.0
상.중.하 중에 하 질 이다 총체적으로
신상훈남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석미인
3.0
걍 마동석 데려다가 좀비도 잡고 물괴도 뿌셔서 명당 자리에 묻어버리고 시간을 달려서 안시성도 지키게 했으면 좋으련만.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물괴는 그래도 괴물 영화를 평소에 보던 사람이 찍은것 같지만, 창궐은 돈이 될것같은 좀비 영화를 찍고 싶어서 안 보던 좀비영화, 드라마 억지로 챙겨봐서 공부한뒤에 찍은 영화 같다. . . . ps. 영화는 상품이 아니라 작품이다. 난 그렇게 믿고 싶다... . ps. 배우들은 영화를 찍기전 연기를 하고 싶은건지 작품을 만들고 싶은건지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할것이다. . ps.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추석 사부작 물괴/명당/안시성/협상을 피해서 개봉한건데... 당연히 그 이면을 파악했어야만 했는데... . ps. 모 영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1000만 관객 돌파할것 같다고 말한 당신... 페이크 뉴스를 욕할 자격이 없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JH
1.5
관객에게 감정의 요구사항이 많은 영화는 피곤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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