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of the South
Song of the South
1946 · Animation · United States
1h 35m · G

Uncle Remus draws upon his tales of Brer Rabbit to help little Johnny deal with his confusion over his parents' separation as well as his new life on the pla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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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스
2.0
할머니가 대농장주로 있는 저택에 사는 백인 아이를 위해 오두막에 사는 순박한 흑인 할배가 들려주는 순박한 이야기. . 인종갈등이 심했던 40년대 미국에서 디즈니가 상업적으로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애들용 애니메이션인 만큼 더 신경을 썼어야 한다. . 흑인 할아버지 "엉클 리무스"는 그 동안 개그캐릭터로만 묘사되던 흑인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난 캐릭터인 한편, "흑인 현자 (Magical negro)" 스테레오타입의 시초로 평가된다. 또한 엉클 리무스 역을 맡은 제임스 바스켓은 "흑인에게 모욕적인 역할을 맡았다"고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연기로는 많은 평론가들에게 칭송 받았다. 그는 결국 월트 디즈니의 적극적인 로비에 힘입어 1948년에 명예 아카데미상을 수상하여 흑인남성으로 처음 오스카상을 받게 된다.
칼루스
3.5
대체 왜 이 영화가 인종차별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노예들이 행복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그렇다는 주장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걸. 영화 자체가 노예제도가 횡행하던 시절이 아니라 정작 남북전쟁 직후 남부에서 노예들이 공식적으로 해방된 시절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IMDb 평점
4.0
7.3점
Io The Mad Moon
5.0
흑백논리의 시대와 또 다른 흑백논리의 시대 사이에 매장된 보석
조슈아
1.5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합성은 1946년작임을 생각하면 우수하고, 메인 타이틀인 Zip-a-Dee-Doo-Dah는 흥얼거리기 좋은 곡이다. 영화의 문제점 1순위는 흔히 생각하는 언피씨함이 아니라 (물론 언피씨함이 없다는건 결코 아니고) 이야기의 지루함이다. 엉클 리머스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와 남북전쟁 이후 배경의 사람들 이야기는 완전히 따로 국밥 아닌가. 국가의 탄생처럼 대놓고 인종차별을 옹호하는 작품은 아니고 그냥 제작 시기의 한계 정도로 보인다.
임현재
Watching
???
Metacritic
2.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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