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Last!
Safety Last
1923 · Action/Comedy/Thriller · United States
1h 1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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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 store clerk organizes a contest to climb the outside of a tall building, circumstances force him to make the perilous climb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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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곡예에 가까운 서스펜스 코미디 #대롱대롱
다솜땅
5.0
최고다. 이것보다 더 재밌고 힘든 영화는 없다. 무성영화 시절, 채플린 영화도 재밌지만.. 이것보다 눈물나게 웃긴건 못본듯!! 정말 최고다!! 눈물이 멈추지 않음 ㅋㅋ
Cinephile
3.5
영업직은 그 시절도 참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주인공을 마냥 지지하기에는 잔꾀가 많으며 그가 겪는 갈등도 그 잔꾀의 자업자득인 면이 강하다. 그러나 별다른 특수효과 없이 맨손으로 빌딩을 오르며 찍은 코미디 시퀀스는 오늘의 기준에서도 대단한 연출이다.
MLTNG DWN
3.5
채플린의 코미디가 과장성에 있고, 키튼의 스턴트가 경이로움과 프레임에 있다면, 로이드의 스턴트는 서스펜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시계 위에 간신히 매달린 세일즈맨의 서스펜스는 현재에도 여전히 뛰어난 연출 기법임에 틀림없다.
차지훈
3.5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허세와 거짓된 변명으로 높은 고도에서 목숨과 줄다리기를 하는 운명. 그 운명을 표현해내는 방식이 굉장히 영리한 슬랩스틱으로 관객을 웃게 만든다. 거의 100년전 작품이지만 현재와 다를게 없는 사회와 인물들. 그리고 세련되기까지한 연출과 담대한 도전들이 보는 내내 기막힌 쇼맨십으로 비춰지는 작품.
Indigo Jay
4.5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휴고> (2010)에 오마주된 영화 중 하나. 이사벨과 휴고가 극장에 몰래 들어가서 본 영화는 해롤드 로이드 감독/주연의 <마침내 안전! Safety Last!> (1923)이다. 대형 시계 바늘에 매달리는 씬은 나중에 휴고에게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는 암시이기도 했다.
강탑구
4.0
시곗바늘에 매달린, 영화의 마법같은 순간!
백성욱
3.5
견디자, 끈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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