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suki Fujimoto 17-26 Part 1
藤本タツキ 17-26 Part-1
2025 · Animation/Action/Fantasy/Drama · Japan
1h 7m · R



An animated anthology of 8 short films adapted from Tatsuki Fujimoto’s early works, created from ages 17 to 26. Based on the manga collections 17-21 and 22-26, and brought to life by 6 different studios, the project explores the raw beginnings of the Chainsaw Man author, where surreal comedy, eerie worlds, and emotional intensity first took shape.
영화보는 김덕배
3.5
성숙한 아이가 미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
SooooodaL
3.0
[Pt.1&2 한번에 극장관람] 장점: 3시간가량의 거대한 아이디어노트를 본 느낌. 천재같다고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고, '여기의 이런부분이 나중에 장편 어느부분이구나' 기억나면서 즐거운 순간들. 단점: 이따금씩 느껴지는 "소녀"에 대한 감독의 관점&환상이 (일반인입장에선)역함. + 더불어 상영관 곳곳에 포진한 10덕빌런들도 공포였음. 잡설: 다보고 나가는데 분조장 여자10덕이 뒤에서 붙잡고 제목 아냐고 체크했음...뭐지? 복습 퀴즈야? 결론: 포비아생김 ㅋㅋㅋㅋ
진태
4.0
사랑은 상식을 뛰어넘는다!
RAW
3.0
타츠키의 머리 속으로 잠시나마 들어간 기분 3.2/5점 사랑은 맹목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다
남길로운 문화생활
4.0
뒤뜰에는 두마리 닭이 있었다 4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3.5 사랑은 맹목 4 시카쿠 4.5
a_kinarist
3.5
지금은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옷쓰!
Yournamefirst
4.0
나는... 타츠키의 꿈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했어.
찌질이
3.5
상상력 (찌)지리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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