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ke Orgasm
Fake Orgasm
2010 · Documentary · Spain
1h 21m · NC-17

Lazlo Pearlman is a conceptual artist, an activist capable of dinamiting our prejudices about sex and identity. What it seems to be a reflexion about lies in our sexual lives suddenly turns out to be a sharp discourse about gender theory and the continuous evolution of our identitiy. Fake Orgasm, first part of an ambitious multidisciplinary project about sexuality and identity, hits our minds and forces a change of perspective to reconsider some concepts we've been educated with and grown up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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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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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El Angel de la guarda

Ximples
무비
4.0
젠더학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관객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 충분히 성공.
유예슬
3.5
진짜 가짜의 구분이 애초에 불분명하다면, 여기서는 ‘가짜’라는 개념을 얼마나 크게, 또 중요하게 발견해 내느냐가 문제의 핵심 일거다. 이 사람에게는 그 ‘가짜’가 너무도 크게 다가와서 견딜 수 없었던 거고. 어디에 정착하지 않으려는 것의 의미나, 예술가로써의 이 사람의 태도를 존중하지만, 정작 이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살 수밖에 없는 토대인 ‘human’이라는 것이 지시하는 내용이 생각보다 좁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럼에도 그걸 삶으로 살아내는 용기나 결단들은, 내가 절대 가지지 못하는 종류의 것임이 분명하고, 또 대단하다고 생각함.
라됴헤드
4.0
젠더 허물기, 경계의 횡단. 올레티비로 봤는데, 핵심적인 장면에서 블러처리를 해서 영화를 망쳐놓음. * 네이버나 올레에 올라온 자극적인 소개 문구는 영화 내용과 아무 상관 없음 * 주디스 버틀러가 주연이라고 소개되어 있으나, 영화 속 영상으로만 등장합니다.
지이닝
4.0
젠더에 관해 가졌던 편견을 깨주는 영화! 네이버에 소개된 자극적 문구로 야동 기대하지 마세요.
단비
0.5
제겐 딱히 설득력이 없었어요
장여사
2.5
오프닝 신음소리가 되게 듣기싫은 페이크 신음소리였고 그게 너무 길다..... 대략 10분정도..: 비슷한 묘사를 보여준 영화들을 꽤 봤었는데 이게 꼴찌... 소수를 위한 좋은영화, 천재영화 쏟아지는 시대인데, 오프닝에 너무 짜증지수 올려놔서... 2.5점...
이번 생은 매운맛
4.0
다르다는 것은 틀림이 아닌 가능성.
이규정
5.0
You're still thinking about 'either or'. And I'm saying that doesn't exist. We're all human beings and that'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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