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벌 김기철3.5151. 2019. 06. 24. 월. . 이웃의 일에 관심을 갖지않고 외면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앞에서는 달라지지만 범인의 동기는 좀 의아하다. . 왓챠플레이로 봄Like12Comment0
소정2.5영화가 감당하지 못하는 메세지의 깊이. 너무나 뻔한 클리셰 범벅이지만 주도적인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포스터 만든 사람 댓뱀 한 대만 맞자.)Like4Comment0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2.5블록처럼 이웃과의 단절과 무관심 그리고 외면이불러온 일상이 참혹한 죽음의 게임으로변해버린다 몰입도와 긴강감은 떨어지지만 메세지는 가볍지 않은듯 하다.Like3Comment0
너른벌 김기철
3.5
151. 2019. 06. 24. 월. . 이웃의 일에 관심을 갖지않고 외면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앞에서는 달라지지만 범인의 동기는 좀 의아하다. . 왓챠플레이로 봄
ANNE
2.5
시작은 좋았으나 뒤로갈수록 아쉬운.. 한정된공간이라서 한계가 있었는듯 뭔가 아쉬운..
John Doe
2.5
공간 설정이 사건 진행과 (정말 정직하게) 아무 상관도 없어서 약간 김빠졌다.
소정
2.5
영화가 감당하지 못하는 메세지의 깊이. 너무나 뻔한 클리셰 범벅이지만 주도적인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포스터 만든 사람 댓뱀 한 대만 맞자.)
유무사
1.5
싸이코 살인물에 가짢은 교훈 끼얹기.
홍지혜
3.5
결말이 예측되서 조금은 지루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다!!!! 커티스 사랑해요 아아아악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2.5
블록처럼 이웃과의 단절과 무관심 그리고 외면이불러온 일상이 참혹한 죽음의 게임으로변해버린다 몰입도와 긴강감은 떨어지지만 메세지는 가볍지 않은듯 하다.
김태윤
2.5
멍석은 잘 깔아뒀는데 제대로 풀어가질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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