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don3.0이 영화는 내가 생각하는 (故) 김주혁의 대표작이다. 그는 특유의 어눌하면서도 부드러운 말투로 영화를 이끌어갔다. 그만이 만들 수 있는 안쓰럽고 찌질하면서도 마음이 가는 역할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그 특유의 느낌을 못뵐 것이라는 것이 정말 아쉽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ike15Comment1
다솜땅3.5로멘틱 코미디. 은근 재밌다. 실제 보게되면 짜임새 있는 구성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각 인물들마다 교차되는 사건들. 사건사건이 얽히고 섥히는데.. 그 틈들이 촘촘해서 보는 내내 즐겁다. 공형진의 보스면서도 푼수스럽고 푸근한 연기. 김주혁의 소심하지만 배려심 많은 캐릭터. 이시영의 못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각각의 캐릭터로인해 더 즐거워진다.Like7Comment0
dondon
3.0
이 영화는 내가 생각하는 (故) 김주혁의 대표작이다. 그는 특유의 어눌하면서도 부드러운 말투로 영화를 이끌어갔다. 그만이 만들 수 있는 안쓰럽고 찌질하면서도 마음이 가는 역할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그 특유의 느낌을 못뵐 것이라는 것이 정말 아쉽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달그림자
3.0
이시영 오정세 등등 로코에서 빛나는 배우들. 그 덕에 느슨한 이야기는 덮혀짐. 한바탕 소란극.
이동진 평론가
2.5
남용된 슬랩스틱이 드러내는 빈약한 드라마 작법.
eun_watcha
3.5
딱딱 들어맞을 때의 재미. 오래된 삼류영화같아보이는 영화를 케이블에서 다시 방영해주는건 다 그 이유가 있다
유지철
3.0
유쾌하고 달달한 퍼즐 맞추기.
다솜땅
3.5
로멘틱 코미디. 은근 재밌다. 실제 보게되면 짜임새 있는 구성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각 인물들마다 교차되는 사건들. 사건사건이 얽히고 섥히는데.. 그 틈들이 촘촘해서 보는 내내 즐겁다. 공형진의 보스면서도 푼수스럽고 푸근한 연기. 김주혁의 소심하지만 배려심 많은 캐릭터. 이시영의 못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각각의 캐릭터로인해 더 즐거워진다.
사월🌱
2.5
가볍고 경쾌한 연주지만 종종 미스터치가 느껴짐.
yyes.eull
4.0
마지막에 딱딱 맞아지는 게 흥미로운. 이시영은 로코에서 빛나는듯 진짜 사랑스럽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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