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 Submarine
Yellow Submarine
1968 · Musical/Family/Adventure/Fantasy/Animation/Comedy · UK, United States
1h 25m · G



The Blue Meanies take over Pepperland, draining it of all its color and music, firing anti-music missiles, bonking people with green apples, and turning the inhabitants to stone by way of the pointed finger of a giant blue glove. As the only survivor, the Lord Admiral escapes in the yellow submarine and goes to Liverpool to enlist the help of the Beatles.
Jay Oh
3.5
여기 비주얼이 약을 해요! 비틀즈 + 사이키델릭 = 즐거운 음악 여행. "It's all in the mind, you know?"
차지훈
4.5
60년대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아트록,프로그래시브록 등등 지금 들어도 미래지향적이고 싸이키델릭한 음악이 판을 쳤는데 이 영화도 미치도록 미래지향적이고 약냄새가 난다. 그나저나 비틀즈 음악이 팝록만 있는줄 알았는데 애시드록의 대부였다니.. 이보다 더한 싸이키델릭 팝아트는 60년대에 있어서 유일무이할 거 같은 매우 마약적인 작품.
Paleblueye
4.0
정말 정신없다 ㅋㅋㅋ 일본에서 산 비디오라 일어자막이라 못 알아먹겠고 정신없는 영상에다가 꾸진 화질이라 죽을맛이었다. 내용보단 영상미 굳. 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뺨치는 마약 영상미
영화보는 애
4.0
LSD
맨드로바
3.5
영화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 화려함이 나를 감싼다.
ㅠㄹ
4.5
매체가 만들어낸 마약, 헤어나올 수 없다.
샌드
3.5
비틀즈의 옐로 서브마린 앨범 자체는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수록곡 중에서 재탕도 있고 비틀즈의 베스트로 꼽기엔 어렵기도 한데, 아마 이 영화도 그처럼 좀 특이한 걸 고르고 싶을 때 좋아하게 될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명곡들이 깔리면서 마치 뮤직비디오처럼 독특한 애니메이션이 익숙한 음악에 움직이니 묘한 기운이 생깁니다. 어떤 한 이야기를 타고 가는 재밌는 영화라기보단 다음 장면에 어떤 특이한 게 나올까를 보는 재미가 있고, 흐름보다는 장면 단위를 좋아하게 될 듯한 영화입니다. 사실 옐로 서브마린이란 앨범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이 애니메이션으로 더 사랑이 가게 만들 정도론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라지
3.5
마리화나로 가득찬 노란 잠수함의 사이키델릭한 올 어라운드 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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