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Star Wars: Episode II - Attack of the Clones
2002 · Action/Adventure/Fantasy/SF · United States
2h 22m · G



Ten years after the invasion of Naboo, the galaxy is on the brink of civil war. Under the leadership of a renegade Jedi named Count Dooku, thousands of solar systems threaten to break away from the Galactic Republic. When an assassination attempt is made on Senator Padmé Amidala, the former Queen of Naboo, twenty-year-old Jedi apprentice Anakin Skywalker is assigned to protect her. In the course of his mission, Anakin discovers his love for Padmé as well as his own darker side. Soon, Anakin, Padmé, and Obi-Wan Kenobi are drawn into the heart of the Separatist movement and the beginning of the Clone War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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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3.5
아나킨이 싼똥 오비완과 요다가 다 치웠다 스토리상으로나 영화적으로나
윤종원
2.0
시리즈에서 가장 위엄있고 매력적인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징징거리는 사춘기 소년의 작위적인 러브 스토리로 전락했다. 대사 한 마디 없는 R2D2의 퍼포먼스가 가장 인상적이다.
Laurent
3.5
아나킨의 어긋나는 증오와 욕망. 저런 어린애를 다뤄야 하는 오비완이 안타깝게 느껴질 정도. 이와중에 나탈리 포트만와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케미는 왜 이렇게 좋은지. 3PO의 머리 몸통 분리 슬랩스틱 최고다! 요다의 광선검은 더 최고다!
goldfrapp
3.0
중2병 걸린 아나킨은 자자 빙크스만큼 괴롭다
LSD
3.5
1편을 보고 2편을 보니 아미달라와 아나킨의 연애 감정선에 몰입을 할 수 없었다. 물론 서로 좋다면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지만 1편의 어린 아나킨의 앳된 얼굴이 겹쳐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정재원
3.0
젊을적엔 좀 찌질하셨던 마왕님
S_R_Park
3.0
스타워즈 보기전 내가본 요다: 졸못인데 작고 귀엽네...데리고 다니는 애인가?ㅋ . . 스타워즈 보고난 후 내가본 요다: Respect Master.Yoda!
이종욱
2.0
재앙수준의 처참한 각본이 매력적인 스타워즈 세계관마저 집어삼켜 버렸다. '나탈리 포트만'에겐 '악몽'이 되어버린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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