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eth
Macbeth
2015 · Drama/History/War · UK, France, United States
1h 53m · R
Feature film adaptation of Shakespeare's Scottish play about General Macbeth whose ambitious wife urges him to use wicked means in order to gain power of the throne over the sitting king, Dun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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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대지를 붉게 적시는 안개와 바람의 파토스.
김혜리 평론가 봇
3.0
트라우마로 동기를, 미술로 무드를 조성한 정적인 셰익스피어
시예
3.5
개봉 어제 했는데 상영관 드릅게 없어..
김문
4.0
마이클 패스벤더의 신들린 연기 그리고 그 뒤를 단단히 받쳐주는 영상과 음악 이런걸 바로 명작의 재탄생이라고 한다 가장 고전적인 서양희곡을 가장 동양적인 카메라 앵글로 잘 봉합하다.
이수진
4.0
독서를 싫어하시면 이 영화로 고전 한 편 읽으세요
이근혜
4.0
처음부터 끝까지 핏빛의 향연. 욕망이 피를 부르고 피는 죽음보다 더한 두려움을 가져와 맥베스와 그 부인을 옥죄어 온다. 연기하는 두 배우의 목소리와 눈동자에 집중하면, 그 고통이 스크린 너머로 전해온다. 맥베스 부인의 마지막 정신 놓은 독백이 너무나 인상 깊다. 영화 자체가 그저, 인상 깊다.
타퇴엽절
2.5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지만.. 서정적이며 우울한 화면과 시적이며 아름다운 대사 때문에 쏟아지는 잠을 참기 힘들었다.. 내가 너무 피곤했나..??
HBJ
3.5
차갑고도 황량한 와이드샷으로 피와 광기에 대한 고전명작에 현대식 웅장함을 입힌 대서사시. 뜨거운 붉은색과 싸늘한 회색빛의 시각적 충격과 패스벤더의 명연은 인상적이나 느린 페이스와 원작 그대로의 대사들에서 호불호가 갈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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