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0롤러코스터를 탈때 최고의 긴장감은 떨어지기전 가파른 언덕을 올라갈때인데 장편영화였다면 11번째 계단부터 어떻게 내달리게 만들지 감독의 역량이 참 궁금해지게 만드는 작품!! 짧고 강한 여운을 남겨야할 단편호러의 숙제를 인상적으로 풀어내었다!! p.s 52까지 세더라~~~케이티!! 너어어!!~~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Paleblueye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오홍홍 조와용
4.0
그 계단의 끝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까
텐마크
2.0
충분히 예상 가능한 뻔한 전개와 결말
동구리
3.0
무서운 게 딱 좋아!
sojasoja
4.0
아주 단순하지만 등골이 서늘하게 만드는 센스있는 공포
진용완
3.5
누구인가, 열한번째 계단을 내려간 이는.
Sue
2.5
십분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의 서스펜스와 궁금해지는 그 이후
sendo akira
3.0
롤러코스터를 탈때 최고의 긴장감은 떨어지기전 가파른 언덕을 올라갈때인데 장편영화였다면 11번째 계단부터 어떻게 내달리게 만들지 감독의 역량이 참 궁금해지게 만드는 작품!! 짧고 강한 여운을 남겨야할 단편호러의 숙제를 인상적으로 풀어내었다!! p.s 52까지 세더라~~~케이티!! 너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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