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lone 3
Home Alone 3
1997 · Comedy/Crime/Family · United States
1h 42m · G

9-year-old Alex Pruitt is home alone with the chicken pox. Turns out, due to a mix-up among nefarious spies, Alex was given a toy car concealing a top-secret microchip. Now Alex must fend off the spies as they try break into his house to ge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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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3.5
전작의 명성 때문에 혹평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인데 가장 중요한 케빈이 없으니 더더욱 어쩔 수 없지. 하지만 3편만 떼어놓고 본다면 이보다 못한 코미디 영화가 수두룩하다.
뇽이
4.0
나만그런가..시리즈중에 최고재미있었던듯,..ㅋㅋㅋ
STONE
2.0
좀 많이 유치해졌어도 농락의 재미는 확실하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2.5
소소하게 활용하는 호러 영화의 모티브. +) 이 영화의 유일한 성과는 맥컬리 컬킨이 정말 좋은 배우였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해준다는 것. 비슷한 이야기가 1절, 2절을 넘어서 3절까지 가니까 너무 질리고 재미가 없다. 심지어 케빈과 크리스마스 감성까지 없어지니 놀랄 만큼 지루하게 봤던...^^;; 어릴 때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ㅠㅠㅠ
전현우
4.0
케빈이라는 양대산맥 때문에 3편의 분위기가 빛을 발하지 못하고 대산에 막혀버렸다, 하지만 악당들 골려먹는것은 전편보다 3편이 한수위라 생각한다.
니이드
3.5
어두운 뉴욕의 밤에 건물꼭대기에서 벽돌을 던지는 케빈과 뒤뚱거리는 해리와 마브가 그리웠다.
rosie
1.0
아류작은 항상 망하기 마련이지 .. 애기 귀여워서 1점 줌
지고지순
3.5
케빈의 부재도 한몫했겠지만 홈어론의 특징인 크리스마스 특유의 분위기라던가 가족간의 사랑은 배제하고 오락적 특성만 살렸으니 혹평은 피할 수 없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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